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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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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옆집의 CEO들] 황재근, 한 달에 100만 원도 안 써...절약 비결은?
내용

-대세 황재근, 염전 수준 생활비 공개... 한 달 40만 원


요즘 대세 황재근의 한 달 생활비는 얼마일까? <옆집의 CEO들>에서 황재근의 생활비가 공개됐다. 22일(금)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되는 <‘옆집의 CEO들>에서는 스타 경제 강사 최진기가 멤버들의 경제생활을 진단했다. ‘은행장’ 김구라와 최진기가 함께 멤버들의 소비 스타일에 대해 얘기하던 중, “한 달 생활비가 얼마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황재근은 “월세를 포함해서 한 달에 100만 원 미만”이라고 말하며 “그 중 60만 원은 월세”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디자이너 황재근의 한 달 생활비는 월세를 제외하고 약 40만 원인 셈. “진짜 안쓴다”는 박나래의 감탄에 “돈을 쓰는 데는 먹는 것밖에 없다”고 밝힌 황재근의 절약 비법은 바로 ‘해탈’이다. “돌아다닐 때 쓰는 경비라든지 그런 돈은 없나”라는 박나래의 질문에 황재근은 “잘 안 돌아다녀요”라고 대답했고, 박나래는 “느낌이 스님 같으세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은지원, 한 달 생활비는 30만 원! 전기세는 80만 원 나온 사연은?

가수 은지원이 전기세로 한 달에 80만 원을 낸다고 밝혔다. 디자이너 황재근과 은지원을 비롯한 멤버들은 본인들의 소비패턴에 대해서 털어놓았는데, 먼저 한 달에 30만 원~40만 원밖에 쓰지 않는다고 말한 은지원은 이어지는 말로 좌중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바로 한 달에 전기세로 80만 원이 나올 때가 있는데, 그 원인은 자신도 모르겠다는 것이다. 은지원은 “우리 동네 누군가가 내 전기를 같이 쓰나봐”라며 격앙되어 말을 이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모자람이 없는 ‘금수저’ 이미지로 잘 알려진 은지원이지만, <옆집의 CEO들> 방송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써 본 적이 있다’고 밝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다는 것이 새롭게 알려진 바 있다. 그래서 지나치게 많이 나오는 은지원의 전기세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나래, 총수입의 70%는 술값에 올인?!
-대세 박나래 “술 마시면 노후가 오지 않는다” 독설에 멘붕


한편, 이날 멤버 개개인의 평소 소비 성향을 확인하던 중 박나래는 엥겔지수가 높음을 인정했다. 총 가계 지출액 중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70%라고 고백했던 것. 박나래의 이야기를 들은 경제 전문가 최진기는 지출이 많은 박나래에게 노후에는 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지금처럼 술을 마시면 노후가 오지 않는다”고 독설한 것이다. 이 말을 들은 박나래는 한동안 멍해졌다고.

박나래가 독설을 듣는 모습은 22일 <옆집의 CEO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옆집의 CEO들>은 함께 동거를 하며,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을 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 돈과 경제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 공익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예약일시 2016-01-22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