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손태영, 권상우가 주는 생활비에 불만?! -손태영 “생활비 올려줬으면 좋겠다” 속마음 내비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가 주는 생활비에 불만(?)을 토로했다. 22일(금) 방송되는 <옆집의 CEO들>에서는 아홉 명의 CEO들과 경제인문학 국민 강사인 최진기가 ‘긴급 머니 진단’을 했다.
이날 멤버들의 평소 소비 성향을 알아보던 중 MC 김구라가 손태영에게 질문을 했는데, 남편 권상우에게 받는 생활비에 불만이 없는지 물어보자 손태영은 둘째를 낳으면서 생활비가 더 들어간다고 했다. 생활비가 부족할 때는 자신이 모아둔 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따로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권상우가 생활비를 안 올려주느냐”는 질문에 손태영은 생활비 좀 올려주라고 대신 얘기해 달라며 생활비 인상에 대한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 말을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아직도 생활비를 안 올려줬느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재룡 충격 고백! `과거 뇌진탕으로 기억상실증 걸린 적 있어` -이재룡 건강 집착증 생긴 이유! 8톤 트럭에 사고당했다?
한편, 이재룡이 아픈 과거를 고백했다. 22일(금) 방송에서 '돈에도 나이테가 있다'는 주제로 세대별, 연령대별 소비를 조명해보는데, 이재룡, 데프콘, 황재근이 소속된 삼룡이 팀은 4~50대로 구성된 만큼, 중년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건강’을 소비 주제로 꼽았다.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갖고 있는 건강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고, 이재룡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된 특별한 사실을 털어놨다.
이재룡이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바로 교통사고와 뇌진탕. 그는 “교통사고가 나서 저 사람 죽었다고 할 정도로 큰 사고가 있었고, 축구시합을 하다가 뇌진탕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리기도 했다”며 과거 경험을 털어놓았다.
또, “여러 번 다치다 보니 건강에 신경을 쓰고, 집착증상도 있다”며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재룡, 데프콘, 황재근은 건강관리를 위해 한의원을 방문해 건강관리에 대한 세 남자의 생각과 소비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심형탁, 딘딘과 은지원에게 大 사기극 펼쳐 -대세 심형탁, 딘딘 은지원 모르게 돼지저금통 훔친 사연은?
예능대세 배우 심형탁이 돼지저금통을 훔쳤다가 팀원들의 공분을 샀다. 은행에서 진행된 <옆집의 CEO들> 녹화에서 MC 김구라, 배우 이재룡과 카라 출신 허영지 등 9명의 CEO들이 모두 함께했다. 이날 본인들의 경제 상식과 머니하우스 생활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돼지저금통은 이때 ‘저축상품’으로 ‘CEO’들 앞에 준비됐다. 배우 심형탁, 가수 은지원, 가수 딘딘으로 구성된 ‘돈조앙’팀. 팀의 맏형 노릇을 하고 있는 심형탁은 ‘저금통을 받아 저축하자’는 입장을 밝혔지만 은지원과 딘딘은 반대했다. 포기하지 못한 심형탁은 몇 번에 걸쳐 팀원들 몰래 저금통을 가져오려는 시도를 했고, 결국 돼지저금통 습득에 성공했다.
삼겹살집에서의 식사 도중 심형탁이 돼지저금통을 꺼내 보이자, 은지원과 딘딘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딘딘은 “그 돼지를 볼 때마다 삼겹살 생각밖에 안 났어요. 내 배도 저축을 못했는데 지금..”이라며 심형탁을 탓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절약을 삶의 근간으로 삶고 있는 심형탁과 딘딘의 잦은 충돌은 <나의 머니파트너:옆집의 CEO들>을 감상하는 중요한 재미 포인트로 자리잡고 있다.
스타들이 중소기업의 물건을 팔아 지갑을 채우고 비우는 순간을 리얼하게 관찰하는 경제 리얼 버라이어티, MBC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은 22일(금)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