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기애애한 토크는 잊어라! 겸손함도 기대하지 마라!
- 국내 최고 MLB 전문가들이 모여
‘아는 척, 있는 척, 잘난 척’의 끝판 왕을 가린다!
- 때로 뜨겁고 때로 유치한, 그래서 더 신나는 MLB 에 미친 남자들의 토크 전쟁!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류현진(LA 다저스)을 필두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 최근 미네소타 트윈스에 둥지를 튼 '박병호'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한 '김현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을 확정지은 '오승환'까지 2016년 메이저리그는 그야말로 한국선수들의 잔치가 되었다. 무려 6명의 코리안리거들이 활약하게 될 2016년을 맞아, 메이저리거들의 활약과 정보를 토크쇼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던 [MLB 핫토크]도 시즌 2를 선보이며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해박한 야구지식, 날카로운 분석, 풍부한 정보력, 다양한 현장경험으로 MLB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국내 최고의 MLB 전문가 김형준, 민훈기, 대니얼 김, 김태우 등 기존 멤버를 비롯해 막강한 신입멤버를 영입하여 더욱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깊이 있는 칼럼으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칼럼니스트 이창섭이 젊고 신선한 시각을 더하고, 무엇보다 최초의 MLB 선수 출신 해설자로 제 2의 야구인생을 시작한 ‘써니’ 김선우까지 새롭게 참여하여 더욱 큰 기대를 갖게 한다.
시즌 2의 특장점이라면, 첫째, 기존 멤버 4명에 2명의 루키까지 6명의 전문가들이 국내 최초로 ‘플래툰 시스템’ 토크쇼를 펼치게 된다는 점이다. 둘째, 그동안 편집과정에서 잘려나가야 했던 MLB 전문가들의 주옥같은 의견과 토론 내용을 팬들에게 가감 없이 전달하기 위해, 녹화현장을 'iMBC 스포츠 채널'과 iMBC의 모바일 방송 '해요TV'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녹화 중 직접 MLB 팬들의 질문과 의견을 수렴, 반영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여 더욱 친근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변신을 시도한다.
[MLB 핫토크] 시즌 2 첫 방송은 오늘(18일) 24시 35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
* 사진은 좌측 상단에서 시계방향으로,
김선우, 이창섭, 김태우, 대니얼 김, 김형준, 민훈기 순 입니다.
문의: 홍보국 김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