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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연예대상 영광 뒤에 숨은 과거... “나 똥도 퍼 본 사람이야” -“옷가게에서 옷 팔아봤나?” 이재룡, 김구라 앞에서 울분 토로
김구라가 과거 고생담을 밝혀 화제다. 오늘(15일) 방송될 <옆집의 CEO들>에서 첫 합숙을 마친 머니하우스 멤버들의 세일즈 실적을 평가하던 김구라에게 이재룡이 발끈, 김구라와 실랑이를 벌였다. 합숙을 끝낸 삼룡이 팀에게 김구라는 “지인 판매가 많아서 아쉬웠다”라고 평가했다. 김구라의 평가에 삼룡이 팀은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으나, 다른 팀의 멤버들에게 야유를 들어야 했다. 이에 발끈한 삼룡이 팀의 큰형님 이재룡은 “옷가게에 들어가서 옷 팔아봤나? 찜질방에 가서 발 온풍기 팔아봤나?”라며 버럭 했고, 김구라는 “과거에 똥도 퍼봤다”라고 뜬금없이 고백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똥하고 무슨 상관이냐”라는 데프콘의 반격에 김구라는 “그만큼 많이 고생했다는 것”이라고 답해, 김구라의 고생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첫 회에서 보여준 이재룡과 김구라의 대출전쟁 이후, 고생전쟁(?)이 예고되어 이들이 펼친 실랑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딘딘, 여대생 앞에서 서러움 大폭발! “대출 겨우 갚았단 말야!” -EXID 하니에 이은 심형탁의 여대생 유혹 자신감 UP!
가수 딘딘이 배우 심형탁, 가수 은지원과 함께 여대를 찾아 중소기업의 물건을 직접 판매했다. 그런데 딘딘이 중소기업의 상품을 열심히 홍보하고 있을 때, 한 여대생이 “세상은 원래 야박하다”며 매몰차게 구매를 거절한 것이다. 이에 딘딘은 “나도 알거든? 나도 대출 받아서 지금 겨우 갚았단 말야!”라며 냉정한 머니하우스 생활의 서러움을 토로했다. 딘딘이 여대생에게 서러움을 토로하는 사이, 심형탁과 은지원은 손톱을 가꿔주는 제품을 홍보하며 세일즈를 계속했다. 허나 여대생 손님들은 구입보다는 제품을 시연받기에만 급급한 모습이었다. 이에 은지원은 “여기 네일숍 아닙니다~”라며 ‘은초딩’ 답지 않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은 지난 3회 방송분에서 가수 제시도 ‘꼬실 수 있다‘고 말했지만 실망만을 안겼던 바 있다. 이번 세일즈에서도 ’여대심(心)‘ 공략에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이번에는 호언장담했던 것처럼 심형탁을 보기 위한 여대생들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는 후문이다.
- 허영지, 방송촬영 도중 울컥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가족”
허영지가 가족 이야기에 눈물을 터트렸다. 허영지는 이날 방송의 주제였던' 나에게 주는 선물'로 고민할 필요 없이 반려견과 가족을 선택해, 맏언니 태영과 함께 엄마가 운영하는 카페를 찾았다. 집안에서 막내인 영지는 카페에서 반려견 레옹과 열매를 보자마자 돌고래 소리를 내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 레옹과 열매는 나에게 엔도르핀을 주는 동생들이라고 밝히며 두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허영지는 반려견과 가족을 만난 뒤 인터뷰에서 갑작스레 눈물부터 쏟아내며 “힘들고 지치고 짜증날 때도 기댈 수 있는 사람도 가족” 이라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영지는 손태영을 위해 바리스타로 변신, 직접 만든 카페라테 한 잔을 대접해 맏언니 태영까지 챙기는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보였다.
<옆집의 CEO들>은 함께 동거를 하며,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을 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 돈과 경제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 공익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허영지의 눈물은 오는 15일(금)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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