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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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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디오스타]만의 까칠하지만 따뜻한 게스트 사랑표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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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만의 까칠하지만 따뜻한 게스트 사랑표현법!
- [라디오스타]만의 게스트 챙기기! 또 통했다!
- 웃음 사망꾼도 살려내는 [라디오스타]만의 심폐 소생!


지난 13일(수) 방송된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 연출 황교진)는 EXID 하니의 열애 소식과 함께 [2015 MBC 연예대상] 우수상에 빛나는 개그맨 황제성의 활약에 시청자의 반응이 뜨거웠다.

그동안 [라디오스타]는 수많은 스타들을 발굴했고, 다시 살려냈다. 이날 방송에서도 죽은 개그도 살려내는 ‘라스만의 기질’이 발휘됐다.

먼저,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 개그맨이라는 부담감까지 더해져 기대만큼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던 황제성을 살려내기 위한 MC들의 활약이 빛났다.

긴장한 황제성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던지는가 하면, 장황한 토크에는 “이야기가 더 남아있나?”, “라스에서 길을 잃다. 로스트 인 라스”, “개그계의 흙수저다” 등 자칫 구박으로 보일 수 있지만 나름의 방식으로 분량을 챙겨주며 한 마음으로 ’황제성 살리기‘에 동참했다.

여기에 시의적절한 CG와 편집, 자막으로 ‘웃음 사망꾼’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개그맨 황제성을 시청자들로 하여금 호감 캐릭터로 비춰질 수 있도록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방송 내내 검색어 1위는 물론 “황제성 너무 웃기다!”, “황제성 노력하는 모습 너무 좋았다” 등 황제성을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이로서 [라디오스타]는 네 번째, 속칭 끄트머리 자리에 앉는 게스트를 가장 애정 한다는 속설이 완벽히 증명됐다. 앞으로 끝자리에 앉는 게스트들이 또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받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심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졌던 [라디오스타]는 하니, 곽시양, 김숙, 황제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유쾌한 에피소드로 화제를 모으며 약 6개월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인 9.4%(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 수요일 예능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황교진
문의 : 홍보국 이은혜
예약일시 2016-01-14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