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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의 ‘빈 소년 합창단’이 MBC FM4U(서울 경기 91.9MHz)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
<신년음악회>를 위해 내한하는 빈소년합창단은 14일(목) 방송되는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맑고 순수한 천상의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14년 역대 4번째로 한국인 단원이 된 이정민(13)군도 함께 출연해 해외 합창단 생활의 생생한 뒷얘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푸른 눈의 동백아가씨’로 알려진 독일 출신의 방송인 로미나씨가 출연해 일일 통역사로 깜짝 변신한다. 빈소년합창단이 출연하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상암MBC 1층 가든 스튜디오에서 진행돼 일반인도 스튜디오 내부를 보며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날 방송은 imbc 홈페이지와 인터넷 라디오 mini(미니)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 서비스도 제공된다.
* 연출 : 황종현 PD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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