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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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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옆집의 CEO들] 위풍당당 CEO들의 세일즈 성공기 이어지며 시청률 4.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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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금) 방송된 MBC 경제공익 리얼버라이어티 <옆집의 CEO들>3회 방송분이 시청률 4.1%(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와 심형탁의 핑크빛 썸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쳤다. 심형탁은 "나래 씨가 참 마음에 든다"며 <무한도전> 출연 이후 박나래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연락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동안 서로 오해했다며 더 이상 관계가 진전되지는 않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공연 관람 후 술 한 잔을 기울이겠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쉽지 않은 세일즈 현장에서 피어난 핑크빛 기류에 다른 출연진들도 적극적으로 호응해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이 밖에도 특급 인맥 신동엽에 이어 국민 MC 강호동 세일즈에 나선 배우 이재룡, 가수 데프콘, 디자이너 황재근과 손태영, 박나래, 허영지 팀의 체계적인 분업화 세일즈가 펼쳐졌다.

첫 세일즈에 이어 위풍당당하게 세일즈를 이어가고 있는 아홉명의 CEO들의 성장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면서 진정한 CEO로 거듭나고 있는 이들의 세일즈 이야기는 다음주에도 계속된다.

<옆집의 CEO들>은 아홉명의 출연진들이 각자 CEO가 되어 동고동락하며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을 하는 과정을 그린다.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10분 방송.
 

* 문의 : 홍보국 이은형(789-2733)
예약일시 2016-01-09 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