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옆집의 CEO들] 여배우 손태영의 재발견! ‘세일즈는 뻔뻔하게’
내용
[옆집의 CEO들] 여배우 손태영의 재발견! ‘세일즈는 뻔뻔하게’


- ‘주부는 내가 접수한다’ 주부 공략 세일즈 전문 손태영

배우 손태영의 의외의 능력이 발견되어 화제다.

8일(금) 방송되는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에서는 배우 손태영, 개그우먼 박나래, 카라 허영지의 첫 세일즈하는 모습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박나래의 차승원 분장과 손태영의 SNS를 활용한 깜짝 홍보 등 첫 세일즈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손태영, 박나래, 허영지 팀은 예상과 달리 휑한 세일즈 현장에 멘붕(?) 상태에 빠졌지만, 맏언니답게 손태영이 세일즈 전면에 나섰다는 것이다.

멤버 중 유일한 주부인 손태영은 여배우라는 화려함은 온데간데없이 주부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세일즈를 선보이며 첫 판매에 성공했다고. 이 기세를 몰아 자신감이 붙은 손태영은 부끄러움을 잊고 더욱 뻔뻔하고 적극적으로 세일즈에 임해 손태영의 재발견을 증명했다.
한편, 차승원 분장으로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킨 박나래와 스피디한 결제를 담당한 카라 영지까지 손태영, 박나래, 허영지 팀의 체계적인 분업화 세일즈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데프콘, 옆집의 영업왕 등극... 그의 영업 비결은?

이재룡, 데프콘, 황재근팀은 찜질방에서 일반인 세일즈에 나섰다.

거금(?)의 입장료를 내고 찜질방에 입장한 이재룡, 데프콘, 황재근 세 남자는 투자 대비 성과를 올리기 위해 세일즈 고군분투에 나섰다.

이 날 펼쳐진 일반인 대상 세일즈에서 가장 돋보인 것은 단연 데프콘이다. 데프콘은 피아노 교재를 판매했던 경험을 살려 ‘옆집 영업왕’의 면모를 보였다. 찜질방에서 거침없이 고객들을 찾아다니며 발군의 세일즈 실력을 선보인 데프콘은 중간 중간 자신의 세일즈 철학을 공개하기도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8일(금) 방송분에서 ‘삼룡이’ 팀의 좌충우돌 세일즈 스토리와 ‘영업왕’ 데프콘의 특급 영업비법이 공개된다.

- 심형탁-은지원-딘딘, 대세 서인국& EXID를 향한 불꽃 세일즈!

8일(금) 방송에서 심형탁-은지원-딘딘이 생애 첫 세일즈를 앞두고 화려한 인맥을 뽐냈다.

은지원은 함께 예능을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대세 스타 서인국에게 연락, 좋은 물건을 소개하겠다며 운을 뗐다. 또한 인맥 좋기로 소문난 황금 인맥계의 샛별 딘딘은 힙합 여전사 제시와 가요계를 핑크빛으로 만든 핫한 걸그룹 EXID에게 연락을 했다.

세일즈를 통해 물건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옆집의 CEO들>의 규칙에 따라, 생애 첫 세일즈 상대로 절친한 지인을 선택한 세 남자. 힙합 여전사 제시를 만나러 간 심형탁-은지원-딘딘은 범접할 수 없는 제시의 카리스마와 어디로 튈 줄 모르는 4차원 멘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세일즈가 거듭될수록 성장하는 실력에 지인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심지어 대세남 서인국 역시 세일즈에 물오른 심형탁-은지원-딘딘의 합동 세일즈 작전에 뷰티용품인데도 구입을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항상 뷰티에 신경 써야하는 걸그룹 멤버의 특성을 파고든 원조 아이돌 조상님 은지원의 노련한 세일즈가 EXID 멤버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과연 심형탁-은지원-딘딘은 깐깐한 지인들의 꽁꽁 언 구매 마인드를 어떻게 녹였는지, 대세남녀를 흔든 세 남자의 생애 첫 세일즈 현장은 8일(금) 저녁 6시 10분 <옆집의 CEO들>에서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
예약일시 2016-01-08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