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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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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옆집의 CEO들] 국민MC 강호동 앞에서 비굴함 폭발한 이재룡?."호동아 좀 살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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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어벤져스 총 출동! 신동엽, 강호동까지 모은 이재룡

<옆집의 CEO들>에서 신동엽에 이어 강호동을 만나 '국민MC 세일즈'를 이어간다.

8일(금) 방송되는 <옆집의 CEO들>에서는 이재룡, 데프콘이 강호동을 찾아가 세일즈를 시도했다. 강호동은 이재룡을 번쩍 들어 안고, 데프콘에게는 밭다리 후리기를 시전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하지만 테이블에 앉아 본격적으로 세일즈를 시도하려는 이재룡, 데프콘에게 "마이크를 차면 일이다"라며 공과 사를 구분했고, 이재룡은 "좀 살리도"라며 비굴한 모습으로 강호동을 진정시켜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살짝 당한 느낌이 있다"며 웃음으로 되받아쳤으나, 강호동의 철벽방어로 데프콘, 이재룡의 '국민MC 세일즈'는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보내는 강호동에게, 데프콘은 "팔러왔어요"라며 돌직구를 날리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룡, 데프콘이 국민MC 강호동을 상대로 세일즈를 성공시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 대세남 심형탁의 도발! '제시는 내가 유혹해볼게!

지난 2015년 최고의 배우이자 예능인으로 거듭난 심형탁이 "제시는 내가 꼬셔보겠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심형탁은 제시 뿐만 아니라 EXID의 하니와 LE도 꼬셔보겠다며 이성에 대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가수 은지원과 가수 딘딘은 당황했지만, 심형탁의 말은 '이성을 꼬신다'가 아니라 이성에게 '물건을 사게 한다'는 뜻이었다.

막상 제시를 만난 심형탁은, 호언장담과는 다르게 잔뜩 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품의 모델이 된다면, 내가 제품을 사겠다"는 제시의 말에 심형탁은 "나보다 더 4차원"이라며 당황했다. 반면 제시는 4차원을 능가하는 엉뚱한 매력을 선보이며, 심형탁을 여유있게 대했다.


- 대세 박나래 "심형탁 괜찮은 사람이다".. 진심 드러내
- 박나래, 심형탁과 둘만의 술자리 약속하다?!

개그우먼 박나래와 배우 심형탁이 그간의 오해를 풀고 다시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손태영,박나래,허영지 팀은 성공적인 첫 세일즈를 자축하기 위해 파티를 마련했다. 이를 준비하던 박나래는 세일즈를 마치고 돌아온 심형탁, 은지원, 딘딘과 마주치자마자 은근슬쩍 심형탁을 파티에 초대한다. 초대에 응해 은지원, 딘딘과 함께 등장한 심형탁은 갑작스레 "나래 씨가 참 마음에 든다"며 기습 고백하지만 뒤이어 "사실 나래씨를 오해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형탁이 오해를 한 배경에는 무한도전 촬영이 끝난 후 지인에게 연락처를 알아내 박나래에게 연락했지만, 그녀에게서 일주일이 넘어 답장이 오지 않아 오해가 쌓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엇갈릴 수밖에 없는 사연이 있었다고 한다. 서로의 마음을 기사로만 확인했던 심형탁과 박나래는 오해를 풀고 두 사람만의 술자리를 기약했다.

<옆집의 CEO들>은 질 좋은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한 돈으로 자급자족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경제 리얼버라이어티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
예약일시 2016-01-07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