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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나영이 6일(수) 밤, MBC FM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에 출연했다. 김나영은 <꿈꾸라>의 특별기획 코너 ‘느닷없는 라이브’를 찾아 음원차트 1위의 돌풍을 일으킨 화제의 신곡 ‘어땠을까’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음원차트 1위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1위를) 예상하지 못했는데, 대표님과 이사님, 저까지 모두 눈물을 흘렸다.” 고 답했다. 이어 김나영은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하림의 ‘난치병’을 라이브로 선사했다.
<꿈꾸라>는 4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스페셜 코너 ‘느닷없는 라이브’를 통해 특별한 초대 손님들의 깜짝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앞서 지난 4일(월)에는 나윤권이, 5일(화)에는 바우터 하멜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밤 10시 MBC FM4U(서울/경기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로도 들을 수 있다.
* 연출 : 손한서 PD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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