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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동현, 시청률 1위 공약! “다음 경기 때, 마이 리틀 텔레비전 벨트 들고 등장 하겠다” - 세계 7위 격투기 선수 김동현, 스태프와 펀치 기계 대결! 파이터의 점수는? - 모르모트PD, 추성훈의 기술 전수받는다! 모르모트PD의 재능 발견?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모르모트PD가 추성훈 선수의 기술을 전수받는다.
지난주에 재치 있는 입담과 모르모트PD 활약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동현 선수가 다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다.
지난 방송에서 백종원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생방송 시청률 순위 2위를 한 김동현 선수는 이번에는 꼭 1등을 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1위 공약을 내세웠다. 그 것은 바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최종 1위를 하면 다음에 출전할 경기에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챔피언 벨트를 차고 등장하겠다고 한 것. 이 공약은 남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김동현은 본격적으로 모르모트PD에게 기술을 알려주기 전에 시청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간단한 몸 풀기 게임으로, 젊은 남자들이 쉽게 접하는 펀치 기계를 가지고 와서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동현은 현장에 있는 스태프와 즉석으로 펀치 기계 대결을 진행했는데, 펀치 대결의 결과를 보고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또한, 김동현은 다시 재회한 모르모트PD에게 추성훈 선수의 기술인 ‘허리 후리기’를 전수했다. 어려운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사용하는 모르모트PD를 보고 시청자들은 “재능을 발견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세계 7위 파이터의 펀치 기계 점수와 추성훈 선수의 기술을 완벽하게 구사하는 모르모트PD의 모습은 오늘(26일) 밤 11시 15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만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혜정, 만두 베이스 하나로 뚝딱 만드는 이색 만두 레시피는? - 이혜정, 딸 고준영과 각양각색 만두 비법 공개! - 이혜정, 서유리&스태프들과 만두공장(?) 차린 사연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각양각색 만두 비법을 공개한다.
지난 20일(일) 진행된 MLT-18 녹화에 참여한 이혜정은 딸 고준영과 함께 등장했다.
이혜정은 미모의 셰프이자 딸인 고준영과 함께 모든 만두의 기본이 되는 ‘만두 베이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뒤, 부추와 양배추를 각각 첨가하여 완성한 각양각색의 만두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어 이혜정은 조리방법에 따라 다른 만두 모양을 설명하고는 순식간에 해당 모양대로 만두를 빚어내는가 하면, 구운 만두와 찐 만두의 맛을 한 번에 낼 수 있는 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요리를 선보이던 이혜정은 “손이 부족하다”며 ‘미스 마리테’ 서유리와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불러 위생모와 위생 마스크를 전달하고는 “먹고 싶으면 직접 빚어야 한다”며 만두를 만들 것을 주문했다.
한쪽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만두를 빚고 있는 서유리와 스태프의 모습은 마치 ‘만두공장’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혜정이 알려주는 만두 베이스 하나로 손쉽게 만드는 각양각색의 만두 레시피는 오늘(2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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