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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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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옆집의 CEO들] 이재룡, 부인복 있다는 소리에 ‘발끈’... “그게 칭찬이야?”
내용

- MC 김구라의 관상, 중년에 여자 생겨?
- 이재룡, 부인복 있다는 소리에 ‘발끈’... “그게 칭찬이야?”
- 칭찬에도 스킬이 있다? “김구라 중년에 여자 생길 관상?

‘머니하우스’에 입주한 이재룡, 데프콘, 황재근이 첫 세일즈를 앞두고 쇼호스트 출신의 세일즈 전문가 김효석으로부터 전격적인 ‘쪽집게’ 과외를 받았다. 이날 머니하우스를 방문한 ‘고수’ 김효석이 제안한 세일즈 비밀 경기는 다름 아닌 칭찬. 황재근의 “아름다우세요 고객님” 한마디에 김구라는 후한 점수를 줬지만 데프콘에는 스파르타식 교육을 보이며 역정을 냈다. 그러면서 초보 세일즈맨인 이재룡, 황재근, 데프콘을 잇따라 칭찬하며 노련함을 과시했다.

특히 김구라는 이재룡에게 “처 복이 대단하다”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건네자 이재룡은 “이게 무슨 칭찬이냐”고 되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황재근에게는 “활동이 왕성하다”고, 데프콘에는 “음반이 좋다”며 노련함을 보여줬다. 이런 가운데 ‘고수’ 김효석은 김구라 눈가의 주름을 들어 “중년 이후에 여자가 생길 상”이라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은지원의 충격 고백, 마이너스 통장 즐겨 써
- ‘마이너스 통장’ 쓰는 <옆집의 CEO들>은 누구?
 

'은수저'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가수 은지원이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던 일을 털어놓았다. 은지원은 “이 직업(방송)이 고정수입은 없는데,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은 생긴다”며 통장을 만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수입이 적던 시절 고정적인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원하는 때 꺼내 쓰고 후에 채우는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썼다는 것이다. 가수 은지원과 딘딘, 배우 심형탁으로 구성된 '돈조앙'팀은, 첫 세일즈 상대인 배우 이상우를 만나러 가는 길에 서로의 경제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은지원 역시 대화 중, 방송에서는 잘 언급하지 않았지만, 자신에게도 경제적으로 빈곤했던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마이너스 통장이 뭐냐”는 딘딘의 질문에 “(급한 돈을 마이너스 통장에서) 메우고 번 다음에 채우는 것”이고 "내가 가진 것은 몸뚱이뿐"이라며 몸을 사리지 않는 세일즈를 다짐하기도 했다.

- 여배우 손태영, 길거리에서 투명인간 취급당해?!
- 인생 최초의 첫 도전! 손태영, 세일즈 우먼으로 변신하다

배우 손태영이 물건을 팔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SNS로 깜짝 세일즈를 공지한 손태영은 박나래, 허영지와 함께 물건을 팔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물건을 잘 팔 수 있다며 큰소리치는 박나래, 허영지와는 달리 첫 세일즈 도전에 걱정근심이 많았던 손태영. 라페스타로 이동해 세일즈 준비로 두 동생이 자리를 비우자 혼자 거리에 덩그러니 남겨져 서성이던 손태영은 지나가는 주부를 대상으로 용기를 내어 첫 번째 판매를 시도한다.

하지만 시민들의 마음을 뺏기에는 판매 기술이 녹록지 않았고, 이후 조심스럽게 두 번째 판매를 시도했지만 두 번째 역시 실패로 끝나 인생 최대 난관에 부딪혔다.

생각보다 좋지 않은 시민들의 반응으로 실패의 쓴맛을 본 손태영의 첫 세일즈. 과연 손태영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는 25일(금) 방송되는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
예약일시 2015-12-25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