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도 피할 수 없는 가수 딘딘의 세일즈, 과연 물건 판매에 성공할 것인가?
-<옆집의 CEO들>에 EXID가 떴다! 가수 딘딘과 EXID의 만남은 성사될까?
'돈조앙'팀을 꾸린 배우 심형탁과 가수 은지원, 가수 딘딘이 '미친 인맥'을 과시하며 성공적인 세일즈를 이끌었다. 세 사람은 중소기업의 상품을 들고 급하게 찾아간 첫 세일즈 상대, 배우 이상우에게 판매를 성공해 앞으로의 세일즈 레이스에 청신호를 켰다. 세일즈 판매가 처음인 만큼 세 사람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인맥을 총동원, 결국 성공적인 지인 세일즈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돈조앙'의 막내 딘딘은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 중 하나인 EXID와 친하다는 자신감을 표현했지만, 막상 전화를 걸자 번호조차 저장되어 있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딘딘은 약속을 잡는 데 성공했고, 다음 회차에는 EXID를 만난 '돈조앙'의 폭풍 세일즈가 전파를 탈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은다.
- 분장의 神 박나래, 만재도 차줌마와 혼연일체?!
- 인간 복사기 박나래, '차줌마'로 변신해 물건 팔았지만.. 판매 실적은?
- 박나래! 차승원과의 조우, 드디어 <옆집의 CEO들>에 차승원이 떴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차승원으로 분장해 첫 세일즈에 도전한다.
박나래는 손태영, 허영지와 함께 세일즈 계획을 짜던 중 의문의 짐 보따리를 풀었고 짐 보따리 안에는 분장의 신(神)답게 각종 분장용품으로 가득했다.박나래는 세일즈 전략으로 대세인 차줌마 분장을 선택했고, 박나래 얼굴에서 차승원 얼굴로 변신해 100%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같은 팀인 손태영과 허영지는 “차승원 선배님 보는 것 같다”,“팬이에요. 사인해주세요”라고 말하며 박나래의 차줌마 분장을 인정했다.
한편, 집 앞에서 만난 심형탁, 은지원, 딘딘 팀은 차승원에 빙의된 박나래를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물건을 다 팔 것 같다”며 여성 팀을 경계했다. 첫 세일즈 성공을 꿈꾸며 라페스타로 이동한 이들은 박나래의 분장이 세일즈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하게 된다.
지난 18일(금) 첫 방송된 MBC <옆집의 CEO들>은 함께 동거하며,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을 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 돈과 경제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공익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MC 김구라가 진행하고 이재룡, 황재근, 데프콘, 심형탁, 은지원, 손태영, 박나래, 딘딘, 카라 허영지가 출연한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