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표준FM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 개그맨 박나래 출연
내용

- '19금 토크 황제' 신동엽이 박나래에 경악한 이유
- 영화배우 마동석, 박나래에 'ㅋㅋㅋㅋ 대박' 문자로 화답


2015년 하반기 연예계 핫이슈로 떠오른 개그맨 박나래가 MBC 표준FM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 자신의 분장개그와 19금 토크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배우 마동석으로 분장, 100퍼센트 싱크로율을 자랑했던 박나래는 지인을 통해 문제의 사진을 마동석에게 전달한 후 'ㅋㅋㅋㅋ 대박' 이란 한 줄짜리 답장 문자를 받았다며, 그 후론 분장개그의 희생양(?)이 된 인물들에게 수시로 사진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19금 토크'에 대해서도 거리낌 없이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박나래는 개그맨이 된 후 사석에서 '19금 토크의 황제'로 불리는 신동엽을 만나 '19금 토크 재롱'을 맘껏 펼쳤으나, 화들짝 놀란 신동엽이 "나래야, 나는 너 정도는 아니야. 너 이러고 살지마!"라는 말을 남기고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며 방송을 통해 신동엽에게 사과했다.

최근 여론조사기관 갤럽조사에서 '올해를 빛낸 개그맨 7위'에 선정된 박나래는 친한 동료 이국주가 먼저 인기를 얻자 '나에게도 언젠가 때가 오겠지'라는 생각으로 기다렸다며 본인은 개그로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고백했다. 한편 방송이 끝나자마자 백지영과 박나래는 즉석에서 개인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곧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고,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모습을 연출했다. 

별밤지기 백지영과 개그맨 박나래의 시종일관 유쾌한 수다는 12월 18일(금) MBC FM4U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 (표준FM 95.9MHz)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지난 11월 16일부터 별밤지기가 된 백지영은 청취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편안하고 안정된 톤으로 진행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예약일시 2015-12-18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