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양♥소연의 순정 만화 같은 교복 데이트!
- 시양♥소연, 의도치 않은 입술 접촉사고를 내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4] 300회 기념으로 시양♥소연 커플이 달력 화보촬영에 나섰다.
3월 달력의 콘셉트를 ‘입학식’으로 정한 시소 부부는 MBC 의상실에서 교복을 고르며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인 촬영을 위해 학교를 찾은 두 사람. 시양은 ‘농구하는 전교 회장 시양과 그 모습에 반한 신입생 소연’이라는 콘셉트를 제시한다. 이후 시양은 너무 열심히 화보 촬영에 임해 신입생 소연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4월 콘셉트를 ‘블랙데이’로 정한 두 사람은 자장면을 나눠 먹는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자장면 한 가닥을 입에 물고 촬영 감독의 지시에 따라 포즈를 취하던 시소 커플은 짧아지는 면발 때문에 허둥거렸다. 그러다 우연히 입술 접촉사고가 나버린다. [우리 결혼했어요 4] 시양♥소연 커플의 두근두근 달력 화보 촬영 현장이 오는 19일(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섹시! 코믹! 뭘 해도 다 되는 오예부부의 ‘2016 우결 달력 화보 촬영’
MBC [우리 결혼했어요 4] 300회 기념으로 오민석♥강예원 부부가 달력 화보촬영에 나섰다.
오예부부는 9월~12월을 맡아 촬영에 들어갔다. 80년대 초콜릿 광고를 찍기 위해 민석은 바바리를 입고 예원은 이미연으로 변신했다.
분위기 있게 진행되던 화보촬영 현장은 코믹 열정을 주체하지 못한 민석으로 인해 웃음바다가 됐다. 민석은 바바리코트 입은 변태로 빙의해 코믹 열연을 펼쳤다고 한다.
한편, 예원은 11월 콘셉트로 커플 거품 목욕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오예부부는 거품 속에서 한층 더 아찔한 포즈를 취하며 과감하게 달력 화보촬영에 임했다.
지켜보던 스태프까지 긴장하게 만든 두 사람의 섹시버전 화보는 오는 19일(토) 오후 4시 50분 [우리 결혼했어요 4] 300회 특집에서 방송된다.
육성재♥조이, 스위트룸에서의 ‘신혼 첫날밤’ 화보촬영
호텔에서 조이를 번쩍 안고 6월 달력을 찍게 된 성재. 안절부절못하는 조이에게 성재는 “상 남자 매력을 마구 뽐내겠다!”며 호언장담했다. 스위트룸에서 도착한 성재는 별안간 조이를 ‘있는 힘껏’ 침대로 던지며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조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분위기가 다 깨졌다”고 속마음을 밝힌 반면, 성재는 “분명 조이가 심쿵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달력 메인 커버를 위해 고군분투한 육성재♡조이의 동상이몽이 오는 19일(토) 오후 4시 50분 [우리 결혼했어요 4] 300회 특집에서 방송된다.
기획 : 김영진
연출 : 선혜윤, 오누리
문의 : 강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