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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 만발 <옆집의 CEO들>, CEO들의 첫 만남은 어떤 모습? - 이재룡, 황재근 앞에서 동공지진...어색한 첫 만남 - 어색한 분위기를 깬 중년남성의 ‘잇 아이템’은? - 흥 부자 박나래! <옆집의 CEO들> 위해 집에 있는 나래바 인테리어 뜯어와? - 심형탁V은지원VS딘딘! '머니'로 맞붙은 사연은?!
MBC <나의 머니 파트너:옆집의 CEO들>이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CEO들의 첫 만남이 공개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유일한 여성으로 구성된 손태영, 박나래, 허영지 팀은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수다 삼매경에 빠져 여성 특유의 친화력으로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챙겨온 물건을 공개했고 마지막 주자인 박나래는 흥부자답게 방송에서 화제가 된 나래 바의 소품을 챙겨와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외에도 분장의 신으로 활약 중인 박나래는 자신의 분장용품을 공개해 앞으로 어떤 분장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폭풍 수다 중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 얘기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고, 박나래와 허영지는 이들 부부 금실에 손발이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편, 앞으로 진행되는 <옆집의 CEO들>에서 손태영과 권상우의 만남이 이루어질지 관심을 모은다.
2015년 예능에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 세 남자의 첫 만남은 어땠을까. 맏형 심형탁을 중심으로 은지원, 딘딘이 뭉친 20~30대 청년 팀은 만나자마자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평소 생활에선 절약, 취미 생활에 통 큰 투자를 하는 심형탁과 "돈은 쓸수록 돌아온다"는 딘딘, 있으면 다 쓰고 없으면 아예 안 쓰는 극단적 소비 스타일의 은지원은 안 맞을 듯, 잘 받는 이색 '머니' 케미를 보여줬다.
첫 입주에 신이 난 딘딘은 형들에게 파티를 제안하지만 절약을 위해 파티 제안을 거절하는 철벽남 심형탁과 은지원. 한편, 심형탁이 가지고 온 고전 오락기에 동전을 전부 사용하는 두 형을 말리는 딘딘의 모습이 공개돼 세 남자의 흥미진진한 '머니 대립'이 예고된다.
색다른 중년 조합으로 눈길을 끈 이재룡, 데프콘, 황재근 팀의 첫 만남은 '어색' 그 자체였다. 황재근과 만난 이재룡은 연예계 인맥왕 답지 않은 어색한 리액션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황재근과의 첫 만남에서 할 말을 잃고 동공이 흔들리는 이재룡의 모습이 재미를 더 한다.
40~50대 중년팀으로 구성된 만큼, 세 남자만이 공유하는 특별한 공감코드도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의 어색한 분위기를 깬 아이템은 다름 아닌 '건강음료'. 이재룡이 꺼낸 건강음료 앞에서 대동단결한 세 남자는 건배를 하며 머니하우스 공동생활을 자축했고, 직후 데프콘이 나눠준 비타민을 물 없이 삼키며 건강에 민감한 중년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줬다. 18일(금) 첫 방송에서는 이들의 어색한 첫 만남과 건강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은 3박 4일간 세일즈 활동을 통한 수익금으로 자급자족 생활을 하는 경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 MC : 김구라 * 출연 : 이재룡, 황재근, 데프콘, 심형탁, 은지원, 손태영, 박나래, 딘딘, 카라 허영지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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