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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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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개의 얼굴, 화장] 2부 금기를 깬 여인들의 은밀한 화장 역사
내용
- 금기를 깬 여인들의 은밀한 화장역사, 베일을 벗다!
- 악마의 유혹인가? 신의 선물인가?

MBC 창사특집 UHD 다큐 [천 개의 얼굴, 화장] 2부 ‘금기 vs 욕망’이 오늘(월) 밤 시청자를 찾아간다.

오랜 시간 화장은 허영과 사치의 상징이었다. 정숙과 검소를 강조하는 기독교 윤리와 금욕주의 영향으로 짙은 화장을 한 여자는 천박하게 여겨졌다. 화장은 악마의 유혹일까, 인류를 풍요롭게 한 신의 선물일까?

밤의 화장법을 탄생시킨 교토 게이샤부터 여성인권의 사각지대 아프가니스탄 여인들의 목숨 건 화장까지. 금기와 화장의 은밀한 역사를 통해 여자에게 화장은 어떤 의미인지 되짚어본다.


- 게이샤의 추억 2015년 버전 최초 공개!
- 게이샤보다 더 신비로운 ‘마이코(게이샤 견습생)’ 화장 최초 공개 

남자들은 아내에게는 정숙한 모습을 요구했지만 유곽, 살롱과 같은 유흥문화에서는 화려하게 화장한 여자들을 선호했다. 남자들의 이중적인 시선에 의해 탄생한 일본 게이샤 화장. 동서양을 막론하고 짙은 화장은 여염집 여인에게는 금기였다.

제작진은 게이샤 문화의 발상지인 교토에서 게이샤 견습생 마이코의 은밀한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마이코는 5년간의 견습 과정을 거쳐야만 게이샤로 데뷔할 수 있다. 허드렛일을 하며 춤, 화장, 화류계 매너 등을 교육받는다. 게이샤로 데뷔 전에는 사생활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제작진은 마이코들이 모여 사는 야가타를 찾아 수차례 설득한 끝에, 촬영을 시작할 수 있었다. 

영화 [게이샤의 추억] 2015년 리얼 버전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화려한 게이샤 이면에 존재하는 마이코의 혹독한 훈련과정 뿐만 아니라 게이샤보다 더 신비로운 어린 마이코의 화장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 두 거장 ‘디올 피터필립스’ ‘바비 브라운’ 전격 출연
- 2015 파리/뉴욕 컬렉션 백스테이지부터 비밀스런 작업실 모두 공개!


MBC 창사특집 UHD 다큐 [천 개의 얼굴, 화장]은 세계 뷰티 트렌드를 좌지우지하는 디올의 피터 필립스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의 전설 바비 브라운 여사가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 시즌 새로운 메이크업 트렌드가 탄생하는 2015 파리 컬렉션 디올의 백스테이지가 공개된다. 또한 제작진은 뉴욕 컬렉션 백스테이지 현장부터 소호의 바비 브라운 여사의 작업실까지 동행 하며 그녀의 하루를 밀착 취재했다. 그동안 국내 다큐멘터리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두 거장의 메이크업 철학을 통해 현대여성들에게 화장은 어떤 의미인지 깊숙이 들여다본다.

-프랑스, 일본, 미국, 인도, 미얀마 총 11개국, 화장에 대한 시선
- 2015 남자 VS 여자, 화장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들
  

  
MBC 창사특집 UHD 다큐 [천 개의 얼굴, 화장]은 화장 르네상스를 누렸던 프랑스부터 세계 최악의 여성인권 국가 아프가니스탄까지 총 11개국을 다니며 화장의 기원을 추적했다. 2부는 남자들의 이중적인 시선과 시대의 금기 속에서 발달해 온 여자들의 화장역사를 다룬다. 2015년, 여자들에게 화장은 어떤 의미일까? 또 남자들은 여자들의 화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세계 각국의 거리 인터뷰를 통해 현대 화장의 의미를 짚어본다.   

한편, MBC 창사특집 UHD 다큐 [천 개의 얼굴, 화장]은 2015 차세대 UHD 방송콘텐츠로 선정되어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또한 [천 개의 얼굴, 화장]은 영국 유명 제작사 파이오니어社와 해외시장을 겨냥해 글로벌 버전을 공동 제작 중이다. 

배우 지진희의 내레이션으로 형형색색의 화장, 강렬한 색의 향연이 펼쳐질 MBC 창사특집 UHD 다큐 [천 개의 얼굴, 화장] 2부는 오늘 밤(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기획  : 김진만
연출  : 성기연
문의  : 강효임
예약일시 2015-12-14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