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소네 만화방’ 개업한 곽시양♥김소연
- ‘시소네 만화방’ 단골 메뉴의 정체는 달콤한 스킨십?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시양과 소연 커플이 로맨틱한 만화방을 개업했다.
시양은 만화 마니아인 소연을 위해 신혼집 2층을 만화방으로 꾸미기로 한다. 서점에 들러 만화책을 한아름 고른 두 사람은 영수증 길이에 한번 놀라고 금액에 두 번 놀란다. 책장을 만화책으로 가득 채운 두 사람은 ‘시소네 만화방’에 걸맞은 간식의 가격을 정하기로 한다.
로맨틱한 ‘시소네 만화방’은 스킨십의 농도에 따라 간식을 먹을 수 있었다. 시양은 “짜장 라면의 가격은 포옹”이라고 하자, 소연은 “너무 약한 거 아니에요?”라고 항변해 시양을 들뜨게 한다. 최근 스킨십에 과감해진 소연은 “컵라면은 앞에서 포옹, 또 뒤에서 포옹”이라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시양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는 후문.
‘포옹’이었던 라면의 책정 가격은 어느새 ‘뽀뽀 3초’까지 올라가고 라면을 먹기 전 시양은 “3초는 내가 세겠다”고 고집을 피웠다. 시양♥소연의 티격태격 로맨틱한 네버 엔딩 ‘뽀뽀 3초’가 오는 12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300회 특집, 성재♡조이 커플의 화보촬영 현장 전격 공개
MBC [우리 결혼했어요]가 300회 특집을 맞아 육성재♡조이 커플이 달력 화보를 촬영했다.
성재♡조이가 담당하는 달은 5월부터 8월까지. 한 겨울에 여름 콘셉트로 촬영해야 함을 알고 난감해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세 커플 중 시청자 투표를 제일 많이 받은 커플이 메인커버를 장식한다는 공지에 두 사람의 승부욕은 불타오른다. 어린 나이를 무기로 촬영에 임한 두 사람은 노란색 우비와 장화를 신고 슈렉의 ‘장화신은 고양이’와 늑대의 유혹 ‘우산 신’을 재연하며 풋풋함을 맘껏 뽐냈다고 한다. 육성재♡조이의 매력 넘치는 화보 현장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눈밭의 후끈한 러브 스토리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오민석♥강예원 부부가 눈밭에서 후끈한 겨울 레포츠를 즐겼다.
첫 만남 때 ‘모래사장 하트’를 그렸던 민석은 겨울 버전으로 눈밭 하트를 선보인다. 커다란 화이트 하트 안에 누운 두 사람은 천사 날개를 만들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낸다.
스노보드를 못 타는 예원을 위해 선뜻 일일강사로 변신한 민석은 불안해하는 예원의 손을 잡아주며 “날 바라 봐! 나만 바라 봐!”하며 터프하게 리드했다. 넘어진 예원을 일으켜주다가 와락 끌어안기도 하는 등 엉큼한 본색을 드러낸 스노보드 강습이 이뤄졌다는 후문.
한편, 평소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했던 예원은 사심 가득한 민석의 스노보드 강습을 잘 마칠 수 있었을지 오는 12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두 사람의 엉큼한 현장을 만날 수 있다.
기획 : 김영진
연출 : 선혜윤, 오누리
문의 : 강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