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생방송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 오는 10일(목) 오후 1시, 상암 MBC 공개홀에서 김정근, 이 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방송된다.
이번 특별생방송에서는 방송인 송도순과 배우 김보성, 가수 김정민이 출연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나눔 전도사로 유명한 방송인 송도순과 김보성이 직접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사연을 소개하고, 평소 기부 활동을 펼치며 사랑의 온기를 전해 온 이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정부부처와 기업체 등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이 생방송에 참여해 뜻 깊은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부천사' 가수 인순이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특별한 축하 공연을 펼치며, 가수 김정민과 나인뮤지스도 축하 공연으로 자리를 빛낸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방송인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매년 열려왔다. 생방송 중 현장 콜센터를 연결해 정기후원과 일시 후원을 안내하며 자동 ARS(060-700-1212)를 통한 후원도 가능하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MBC 특별생방송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은 12월 10일(목) 오후 1시부터 2시 55분까지 115분 생방송된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