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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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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에서 만난 김성주 캐스터-서아람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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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창사 54주년을 기념하여 사흘간 부산 베이사이드 골프장에서 대회를 개최 및 중계중이다. 박인비, 유소연을 비롯한 세계무대를 누비는 12명의 LPGA 태극낭자들과 박성현, 고진영 등 기량 넘치는 KLPGA 골퍼들 간의 대결이라는 이색적 포인트로 관심을 끌고 있는 ‘챔피언스 트로피’의 열띤 대회 현장에서 ‘국민캐스터’ 김성주와 서아람 프로를 만났다.

김성주 캐스터와 서아람 프로는 지난 여름 MBC가 중계한 박인비 선수가 커리어 그랜드 슬램 도전에 나섰던 미 LPGA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 오픈’에서 이미 만난 바 있다. 김성주 캐스터는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캐스터를 맡고 있지만 골프 중계는 그 대회가 처음이었다며, 처음 중계를 진행한 골프 경기에서 한국의 박인비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뻤다"고 말했다.이번 '챔피언스 트로피' 대회에 참여한 박인비 선수가'재미있게 중계해주어 감사하다'며 직접 인사를 전해와, 캐스터로서 보람과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됐다는 그는,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번 중계를 열심히 준비했다며 “한국 여성 골퍼들의 실력을 겨루는 이번 세기의 대결에 함께 하게 되어 뜻 깊은 만큼 설레인다”고 기분 좋은 긴장감을 내비췄다.

한일 대항전이 펼쳐졌던 베이사이드 골프장에서 국내외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후배들의 경기를 해설하고 있는 서아람 프로는 “너무 자랑스러운 후배들이다. 추운 날씨에도 서로의 선전을 바라며 치열하게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후배들을 살뜰히 챙겼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국민들이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관심을 갖게 된 분위기에 맞게 김성주 캐스터는 “골프 경기 역시 치열한 승부의 현장이다. 후끈 달아오른 현장의 열기를 전달함과 동시에 TV를 통해 보시는 시청자들의 감정선을 반영하는 중계를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서아람 프로 역시“쉽고 정확한 해설, 풍부한 정보로 더 많은 분들이 골프 경기를 즐기실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포섬방식으로 진행되는 대회 둘째 날인 오늘과 1:1 홀 매치플레이를 벌이게 되는 마지막 날인 내일, 본 대회는 MBC TV를 통해 14시부터 라이브로 중계될 예정이다. MBC 스포츠플러스와 인터넷 imbc 홈페이지 및 모바일 ‘해요!(앱)’을 통해서는 전 경기과정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예약일시 2015-11-28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