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사54주년 특집] MBC 스포츠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2015’ 개최 및 중계
- 국내 최초 태극낭자들 간의 팀 대결전
- LPGA 선수 12 명 VS KLPGA 선수 12명 막강 라인업 총출동
- 11.27(금)~ 11.29(일) MBC, MBC 스포츠, imbc, 모바일 ‘해요! (앱)’를 통해 생중계
MBC는 창사 54주년을 기념하여 “MBC 스포츠 ”를 개최 및 중계한다. 본 대회는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부산 베이사이드 골프 클럽(부산시 기장군 소재)에서 한국 국적을 가진, LPGA 태극낭자 상위 랭커 12명과 국내 최고의 KLPGA 선수 12명, 총 24명의 선수가 ‘팀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올 시즌 LPGA 최저타수상의 박인비, 신인왕 김세영을 비롯해 LPGA의 유소연, 김효주, 장하나, 최운정, 이미향, 이미림, 이일희, 신지은, 백규정, 박희영과 KLPGA의 탑 랭커 박성현, 고진영 이정민, 조윤지, 배선우, 김민선, 김보경, 서연정, 김해림, 김지현, 안신애, 박 결 등 총 24명이 참여한다. 이렇듯 국내외를 망라한 최고의 여성 골퍼들이 대거 참여한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골프계에 유례없는 대결로 일컬어지며 일찌감치 골프팬들에게 높은 관심과 기대를 끌고 있다.
올해 첫 개최되는 ‘챔피언스 트로피’에 걸려있는 총 상금은 10억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규모이다. 우승팀 선수 12명에게는 6억 5천만원이 지급되며, 준우승팀 선수 12명에게는 3억 5천만원이 지급된다. 총 3라운드에 걸쳐 가장 많은 개인 점수를 획득한 M.V.P에게는 별도의 부상이 주어진다는 점도 흥미진진한 볼 거리.
MBC는 여성 골퍼들의 대결이라는 콘셉트에 어울리게, 국민 캐스터 김성주를 필두로 해설에는 한국 여성골프의 산 증인 서아람 프로, 코스해설에는 얼짱으로 유명한 한설희 프로가 참여하여 골프팬은 물론 골프가 낯선 시청자들에게도 친숙하고 센스 있는 중계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 대회 중계를 책임지고 있는 MBC 스포츠국 백창범 부장은 “스포츠 중계의 명가 MBC가 ‘스포츠는 MBC’라는 이미지에 맞는 의미 있는 대회를 준비 중이다.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시간을 선사해드리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본 경기는 MBC (TV, 27일(금) 13:20~, 28-9일(토-일) 14:00~), MBC 스포츠(케이블, 27-9일(금-일) 11:00~), imbc 홈페이지 및 ‘해요!(앱)’을 통해 라이브로 중계되며, 특히 모바일 ‘해요!(앱)’을 통해 선수 밀착 카메라 등 소통이 곁들여진 중계가 진행될 예정이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슴에 태극기를 단 24명의 국내외 여성 골퍼들을 한 자리에 모은, 그야말로 상상이 현실이 된 를 보고 즐길 시간, 이제 불과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문의: 홍보국 김빛나 (02-789-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