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예술무대]에서 월드클래스 ‘디아볼로 : 플루이드 인피티니즈’ 내한공연을 공개한다.
플루이드 인피니티즈(Fluid Infinities)는 우주를 닮은 추상적인 반구형 조형물을 활용하여 목적지 없이 방황하는 현대인의 삶과 여정을 아름답게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문’이라는 흔한 구조물을 통해 6년간의 연인의 이야기를 6분으로 녹여낸 녹턴. 거대한 배 모양의 조형물 위에서 ‘역경의 반복’ 그리고 그 속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인간의 초월적인 모습을 그린 트라젝투아르(Trajectoire). 그리고 군대 장애물 코스를 활용하여 일상생활의 혼란을 표현한 디투알(D2R).
거부할 수 없는 중력과 장애를 극복하면서 어디론가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도전정신, 불굴의 의지를 표현하는 무대는 건축, 음악, 무용, 철학이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예술 퍼포먼스다.
현대음악 작곡가 ‘필립 글라스’와 예술 감독 ‘자크 에임’의 환상적인 콜라보. 환상적인 아트 모션 무대가 펼쳐지는 MBC [TV예술무대]는 오늘 밤 1시 3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강효임
사진제공 : 이어투마인드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