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유재석은 나의 은인 "소속사 선택할 때 결정적인 도움 줘“
전현무, 유재석에게 직접 고마움 전해 "소속사 선택할 때 결정적인 도움 줘“
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가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전현무는 “프리선언 후 혼란스러운 시기에 형의 도움으로 계약서에 싸인을 했다.”라며 유재석의 결정적인 도움으로 소속사를 선택할 수 있었던 사연을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네가 잘해서 잘되었다.”라며 전현무를 격려했지만, 전현무는 “정말 내가 잘한거다.”라며 유재석의 격려를 당연하게 받아들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함께 보낸 전현무의 서른아홉 생일 풍경은 오는 20일 금요일 밤 11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철, 김동완에게 섭섭함 토로 "교통사고 후 김동완에게만 전화 없어"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영철은 병문안을 위해 자신의 집을 찾은 전현무에게 “교통사고 후 무지개 회원들 중 김동완에게만 연락이 오지 않았다.”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김동완이 자신의 쾌유를 위해 ‘특급 이벤트’를 진행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영철은 이내 오해를 풀고 김동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섭섭했던 김영철의 마음을 녹인 김동완의 ‘특급 이벤트’는 오는 20일 금요일 밤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김영철, 교통사고로 온몸에 피멍부터 뇌출혈까지... 사고 후 근황 최초 공개!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영철이 사고 후 근황을 최초 공개했다.
김영철은 자신의 병문안을 온 무지개 회원들에게 교통사고로 손가락 골절과 뇌출혈까지 왔다고 밝히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피멍 가득한 몸을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이날 병문안을 위해 김영철의 집을 방문한 무지개 회원들은 손가락 골절로 양손을 쓸 수 없는 김영철을 위해 퇴원 수속부터 집안일까지 도와주며 김영철의 손과 발이 되어주었다. 하지만 김영철은 고마움을 느끼던 것도 잠시, 끊이지 않는 무지개 회원들의 병문안 릴레이에 피곤해했다는 후문.
김영철을 위한 무지개 회원들의 병문안 릴레이는 오는 20일 금요일 밤 11시 ‘나 혼자 산다’를 공개된다.
강민혁, 강남 집 첫 방문 신고식! '바퀴벌레 발견에 혼비백산’
MBC ‘나 혼자 산다’의 강민혁이 강남의 집을 방문해 혹독한 첫 신고식을 치렀다.
김장철을 맞아 직접 김치를 담그기 위해 강남 집에 방문한 강민혁은 김장 준비 중 바퀴벌레의 출연으로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상가상으로 집 주인인 강남까지 줄행랑을 치는 바람에 강민혁은 김장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쳤다.
한편, 본격적인 김장에 나선 강남과 강민혁은 순조롭게 일을 진행하던 것도 잠시, 극과 극의 요리 철학을 가진 두 사람은 뜨거운 신경전을 벌이고 급기야 김칫소도 만들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는데...
과연 두 남자는 김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는 20일 금요일 밤 11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김영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박정준 (02-789-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