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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코믹 연기 앙상블... 첫 시청률 9.7%로 동시간대 1위, 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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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가 첫 회 시청률 9.7%(TNMS 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유쾌상쾌한 휴먼 코미디의 출발을 알렸다. 전작인 ‘그녀는 예뻤다’의 첫 회 시청률 5.8%보다 3.9% 포인트 높은 수치로 시작해 대박 행진을 이어갈 것을 예감하게 했다.

‘달콤살벌 패밀리’는 ‘정준호-문정희 코믹 연기와 흥겨운 음악 조화 돋보인 코미디’라는 평을 받으며 방송 직후부터 19일 오전 현재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달콤살벌 패밀리’ 1회는 조직 보스로 힘든 삶을 살면서도 가족 일에는 누구보다도 살뜰한 태수(정준호)가 영화 제작자에 뛰어들게 되는 상황이 그려졌다. 특히 정준호는 맛깔 나는 충청도 사투리로 “뛰다 죽겄네 참말로”를 입에 달고 사는 인물 태수에 꼭 맞는 열연으로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또한 팔색조 연기의 달인 문정희는 백 회장(김응수) 칠순잔치에서 선보인 부채춤을 시작으로 정준호와의 코믹 연기 앙상블로 눈길을 끌었다. 만년 2인자 기범 역의 정웅인은 친구 태수를 견제하며 야망을 드러내 앞으로 태수-기범의 라이벌 구도도 기대하게 만들었다.

19일(목) 방송되는 2회에서는 백 회장이 투자한 영화 제작금 30억의 행방을 쫓는 태수의 고군분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기범의 전처 도경(유선)의 첫 등장, 성민(이민혁)과 현지(방민아)의 첫 만남 등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로 19일(목) 밤 10시에 2회가 방송된다.


기획 : 한희
제작 : 태원엔터테인먼트
극본 : 손근주 김지은
연출 : 강대선 박원국
출연 : 정준호, 문정희, 정웅인, 유선, 김응수, 지수원, 박희진, 조달환, 이민혁, 방민아 등
문의 : 김소정
예약일시 2015-11-19 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