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가을에 떠난 시양♥소연 첫 여행!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곽시양♥김소연 커플이 결혼 후 첫 여행을 떠났다. 소연은 새벽 5시부터 시양을 위해 과일 도시락을 준비했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온 도시락을 보고 시양은 행복해한다. 그런데 소연이 얼마 전 드라마에서 상대 배우(최윤영)와 시양의 키스신을 보고 “질투가 나서 한 번도 아닌 서른 번 정도 그 부분만 돌려봤다”고 말해 시양을 당황케 만든다. 사랑스러운 질투녀로 변신한 소연의 모습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캠핑카에 앉아서 쉬는 시양과 소연. 비교적 좁은 침대 위에서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어색하기만 하다. 긴장감 넘치는 설렘주의보!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기류를 공개한다.
“강예원 사랑해” 강남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강남 한복판, 예원을 향한 민석의 사랑 고백이 울려 퍼졌다.
지난 주, 롤러스케이트 내기에서 소원권을 획득한 예원은 “강남역 한복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 고백을 받고 싶다”고 했다. 민석은 8차선 대로의 중앙에 서서 횡단보도 건너편의 예원과 마주한다. 긴장과 부끄러움도 잠시, 깊어가는 가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울려 퍼지는 민석의 사랑 고백! 그의 용감한 사랑 고백에 예원은 어떤 화답을 했을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함께 할 수 있다.
강예원, 내 남편 오민석의 신체 섹시 포인트는요!
‘김장철을 맞아 김치 담그기’ 미션을 받은 오예부부가 첫 김장 준비에 나섰다.
옥상에서 위생 모자와 팔 토시, 앞치마까지 풀장착하고 본격적인 김장을 담그기 시작한다. 김치 속을 준비하던 민석은 ‘여자가 느끼는 남자의 섹시함’에 대해 궁금증을 던진다. 예원이 “남편은 00이 섹시하다”고 말하자 망설임 없이 00을 보여주며 강력 어필에 나선 민석! 과연 예원이 말하는 민석의 섹시 포인트는 어디일까? 관상 얘기까지 흘러간 두 사람의 대화는 예원의 엉뚱한 궁금증으로 묘한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예원의 엉뚱함이 빚어낸 ‘코와 남자’의 말로 할 수 없는 상관관계의 해답은 무엇일지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풀어본다.
비투비와 레드벨벳 총출동! “사돈 집안끼리 친해지길 바라”
성재와 조이에게 ‘결혼식을 올려라’라는 미션카드가 전해진다.
성재♡조이가 신랑 신부로 변신하기 위해 한창 준비를 하고 있는 시간, 비투비 멤버들은 레드벨벳 멤버도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들은 “사돈지간끼리 어색하면 안 된다. 친하게 지내야 한다”며 현장에서 깜짝 계획을 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비투비 멤버들이 꾸미는 귀여운 계획, 그리고 왕자님과 공주님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특별한 결혼식이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영진
연출 : 선혜윤, 오누리
문의 : 강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