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섹션TV 연예통신] 스타팅 - ‘섹션TV’ 터줏대감 ‘김국진’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800회 특집을 맞아 더욱 특별하고 풍성한 코너로 꾸며진다.
8일(일) 방송되는 ‘스타팅’ 코너에서는, 2013년 3월부터 지금까지 ‘섹션TV’를 지켜 온 터줏대감 김국진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김국진은 전성기 시절 겪었던 ‘골프 도전 실패담’과, 매니저를 일주일에 한 번씩 교체 할 수밖에 없었던 웃픈 일화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10년 뒤에는 어떤 모습일 것 같냐”라는 리포터 박슬기의 질문에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다”며 앞으로의 소망을 고백했다.
한편 김국진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배우 황석정은, 등장하기가 무섭게 거침없는 스킨십을 퍼부으며 김국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황석정은 “김국진은 같이 있고 싶고, 돌봐주고 싶은 남자다”라고 고백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고.
‘섹션TV’의 남자, 개그맨 김국진과의 만남은 오늘(8일) 오후 3시 40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섹션TV 연예통신] 시청자 800인이 뽑은 ‘연예가 대표스타 8인’은 누구?
8일(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800회를 맞아 특집으로 진행된다.
‘섹션TV 연예통신’은 1999년 5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연예가의 핫 이슈는 물론, 발 빠른 취재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연예정보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1999년생 배우 김소현의 내레이션을 시작으로 <히스토리 1999>, <시청자 800인이 뽑은 8개의 별> 등 방송 16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코너를 구성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히스토리 1999>에서는 역대 ‘섹션TV’ 특종부터 ‘섹션 단골스타’, ‘섹션과 함께 성장한 스타’에 이어 ‘섹션을 사랑한 해외스타’까지 낱낱이 공개된다. 그중, 배우 하정우는 인터뷰 도중 상상을 초월하는 대답으로 촬영 중단 위기까지 몰고 왔다고 하는데. 과연, 촬영 중단을 부른 배우 하정우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이어, 800회를 맞아 시청자 800인이 직접 뽑은 ‘8인의 스타’가 공개 될 예정이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8명의 스타와 숫자 8에는 특별한 연결고리가 있다고.
톱스타들의 축하멘트로 꾸며진 800회 특집 ‘섹션TV 연예통신’은 평소보다 5분 앞당겨 편성 돼 오늘(8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새별 연출 : 박석원, 최윤정 MC : 김국진, 임지연 문의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