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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은결, 방송 최초로 일루션 파트너 ‘천재 동물 쫌이’ 공개! - 이은결 일루션의 끝판왕! 진짜가 나타났다! 살아있는 동물 등장에 현장 초토화! - 이은결 판 동물의 왕국? 녹화장에 밀림의 동물들이 대거 등장한 사연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전반전 1위를 달성한 이은결이 동물들과 함께하는 일루션을 펼친다.
이은결은 정글 콘셉트의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는데, 진짜 밀림의 동물들도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살아있는 맹수들의 등장에 녹화장이 발칵 뒤집혔다.
전반전에 이어 이은결 방송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서유리를 웃겨라’도 진행한다. 이제는 ‘믿고 보는 코너’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코너. 이번에도 서유리가 역대급 리액션을 선보였다고.
또, 이은결은 방송 도중 5~6년간 일루션 무대를 같이 꾸몄던 동물 파트너 ‘쫌이’를 데려왔는데, 쫌이의 놀라운 능력에 채팅창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했다.
돌아온 제왕 이은결의 동물을 활용한 일루션은 오늘(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손앤박, ‘기미작가의 화장대를 부탁해’진행! - 기미작가, 화장대 & 파우치 공개! “아이템 많지만 지저분해” - ‘기미작가가 확 달라졌어요’여배우로 변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모르모트PD와 ‘미스 마리테’ 서유리를 훈남훈녀로 변신시켰던 메이크업아티스트 손대식, 박태윤(이하, 손앤박)이 이번에는 기미작가와 함께 후반전을 진행한다.
기미작가의 화장품을 그대로 옮겨놓은 화장대 위에는 뚜껑이 열려있거나 내용물이 깨져있는 등 현실감 넘치는 화장품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더욱 가관이었던 것은 기미작가의 파우치. 사용하던 화장품이 새어버린 듯 엉망이 되어버린 파우치를 본 손앤박은 “너무 지저분하다”면서 한 번 놀라고, “괜찮은 아이템이 꽤 있다”며 두 번 놀랐다.
이어 손대식은 최근 일본에서 유행중인 ‘숙취 메이크업’을 기미작가에게 해주며, 원조는 자신이었다고 밝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마치 술을 먹은 것처럼 눈 밑을 붉게 표현해 다소 낯선 ‘숙취 메이크업’에 기미작가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손앤박은 “보다 보니 귀엽다”, “만화 속 캐릭터 같다”며 위로했다.
다음으로 선보인 메이크업은 ‘여배우 메이크업’으로 평소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손앤박이 방송을 통해 여배우 메이크업을 공개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강렬한 레드립의 여배우로 변신한 기미작가의 모습은 오늘(7일) 밤 11시 15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만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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