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MBC,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 앵커 변경으로 새 단장 나선다.
내용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앵커 변경으로 새 단장 나선다.  

MBC 뉴스의 얼굴이 대폭 바뀐다. MBC는 오는 9일부터 저녁 8시 메인뉴스인 뉴스데스크의 남자 앵커와 아침 종합뉴스인 뉴스투데이의 남녀 앵커가 새롭게 바뀐다고 밝혔다.

  먼저 MBC의 간판 프로그램 [뉴스데스크]는 이상현 앵커의 투입으로 새 단장을 하게 됐다. 이상현 앵커는 2002MBC에 경력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와 경제부, 정치부 등 주요 부서를 거쳐 지난 20138월 뉴스투데이 앵커로 전격 발탁된 바 있다. 이 앵커는 뉴스투데이를 진행하며 신뢰감을 주는 안정된 진행으로 시청률 상승을 견인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데스크]는 이상현 ·배현진 앵커의 진행으로 심층성을 강화하는 등 포맷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뉴스투데이]는 박재훈·김소영 앵커가 자리를 맡게 됐다. 박재훈 앵커는 2000MBC 입사 이후 정치부 청와대 출입기자, 사회부 검찰팀장, 사회부 사건팀 데스크를 거친 15년차 기자이다. 김소영 앵커는 2012년 입사 후, 뉴스와 스포츠, 라디오 등 다양한 방송 경험을 쌓아온 아나운서로, 지난 6<복면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노래 솜씨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재훈 앵커는 [뉴스투데이] 진행을 맡으며 출근 준비로 바쁜 시청자들께 한발 앞선 정보로 하루를 미리 짚어드리는 뉴스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홍보국 김빛나

예약일시 2015-10-30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