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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모르모트PD, 아찔한 와이어 액션 선보인다! 명장면 탄생 예감! - 방송 최초 모르모트PD 주연 명품 액션 느와르 개봉박두! - ‘베테랑’ 정두홍도 놀란 모르모트PD의 액션 실력은? - 주변 소품이 호신 용품? 정두홍이 알려주는 실전 호신술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모르모트PD 주연의 명품 액션 영화를 제작한다.
무술감독 정두홍은 지난 방송에 이어, 모르모트PD에게 영화 속 액션 연기들을 가르치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액션들을 선보였다.
정두홍은 처음 배울 때와는 다르게 액션 실력이 크게 향상된 모르모트PD를 칭찬하며, 실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액션 영화를 제작해보자고 제안했다.
녹화 후반부부터 진행된 액션 영화 제작은 중·장비 크레인을 동원한 와이어 액션부터 몸을 던져 유리를 깨는 액션, 카 액션까지 잠시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 화려한 액션들은 모두 대역 없이 진행됐고,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해 느와르 액션 영화의 명장면 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정두홍은 주변 소품들을 활용한 호신술을 소개했는데, 일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호신용품이 될 수 있다는 팁을 전수했다.
모르모트PD 주연의 명품 액션 영화는 오늘(2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박명수, 즉석 제작한 신곡 전격공개! “생각보다 괜찮은데?” - 박명수, 시청률 꼴찌 소식에 EDM 급브레이크! 새로운 콘텐츠는? - 박명수, 라이브 열창! 시청률 사로잡을까?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박명수가 즉석 제작한 신곡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소통 없이 계속 EDM으로 폭주하던 박명수는 결국 전반전 시청률 집계 결과, 꼴찌를 차지했다.
후반전이 시작되어서도 상황이 좋지 않자 박명수는 “도저히 안 되겠다”며 콘셉트를 바꾸겠다고 선포했다. 고심 끝에 박명수가 선택한 새로운 콘셉트는 바로 발라드.
이에 유재환이 자신의 데뷔곡인 ‘커피’를, 박명수는 그의 유일한 발라드 곡인 ‘바보가 바보에게’를 열창했다. 그러나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결국 다시 EDM 콘텐츠로 돌아온 박명수는 마음을 다잡고, 시청자들에게 “음악을 만드는 모든 과정 공개하겠다”며 인터넷 생방송 도중 즉석 EDM 작곡에 나섰다.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완성된 신곡을 들은 박명수는 “괜찮은데?”를 연발하며 자아도취에 빠질 정도로 만족했다고.
박명수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 도중 직접 작곡한 신곡은 오늘(24일) 밤 11시 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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