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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웨딩촬영 진행한 솔지, 아찔한 모습(?) 선보여 - EXID 솔지, 야외 결혼 하다! 신랑은 누구? - 솔지, 결혼 준비 완료와 동시에 파혼당한 사연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솔지의 로망인 야외 결혼식이 진행된다.
지난 방송에서 “야외에서 소수정예로 하는 결혼식이 로망이다”라고 고백한 솔지는 부케를 직접 만들고, 웨딩드레스를 고르며 결혼식 예행연습에 나섰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야외로 나온 솔지는 결혼식 준비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몸매 관리’라며 평소 친분이 있던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 선수인 김대근과 함께 배드민턴을 치며 완벽한 몸매를 만들어갔다.
본격적으로 결혼식 준비에 나선 솔지는 웨딩촬영을 진행하기에 앞서 예비신랑 역할을 하던 시청자들을 대신해 현장에 있던 일명 ‘유재석 스태프’를 선택했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로 갈아입은 솔지와 ‘유재석 스태프’는 사진작가의 요구에 맞춰 비눗방울, 눈 스프레이 등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하여 여느 커플들과 같이 아기자기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그러나 사진작가의 지시사항이 점점 대담해지면서 사태가 돌변했다. 생방송을 지켜보던 네티즌들은 스태프가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부인 솔지와의 과감한 스킨십에 분노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솔지에게 “파혼하자”는 요구까지 했다고.
질투를 부를 만큼 아름다운 10월의 신부로 변신한 솔지의 야외 결혼식 모습은 오는 24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최다 게스트 등장! 극과 극 의견 불일치 속, 만장일치 의견을 보인 사연은? - 김구라, 시청자에게 일침을 가한 사연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가 지난 방송에 이어, ‘유어 트루 스토리’ 제2탄을 진행한다.
김구라는 지난 방송과 같이 야외 캠핑장 정자 안에서 상담을 진행했는데, 역대 최다 게스트 동원으로 고요한 정자를 난상 토론장으로 만들었다.
김구라와 게스트들은 시작부터 시청자 고민 사연에 대해 의견이 전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후 전화를 걸어온 시청자로부터 사연을 듣고 난 뒤, 만장일치의 해결법을 제시해 상담 시작 후 처음으로 의견이 일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는 만장일치 의견을 보인 시청자의 사연에 대해, “그러면 안 된다!”라고 강하게 일침을 가하며 시청자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고.
난상 토론장을 방불케 한 김구라의 ‘유어 트루 스토리’ 제2탄은 오는 24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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