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나 혼자 산다]김용건, 영화 ‘가족 계획’ 촬영 현장 공개! 김혜수‧마동석과 ‘환상 호흡’
-김영철, 친누나에게 굴욕...‘동생보다 김동완’ -김영철, 김동완과 함께 준비한 누나 생일파티! 두 남자가 준비한 특급 이벤트에 ‘눈물’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영철이 김동완과 함께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데뷔 후 줄곧 누나와 함께 살다 얼마 전 독립한 김영철은 그동안 엄마처럼 자신을 챙겨줬던 누나의 생일을 맞아 생일 파티를 계획했다.
이날 김영철은 샘킴에게 특급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생애 처음으로 누나만을 위한 생일상 차리기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누나가 뽑은 ‘최고의 무지개 회원’ 김동완을 축하사절단으로 초대하며 완벽한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한편, 흔쾌히 생일파티에 동참한 김동완은 김영철의 누나를 감동시키기 위해 몰래카메라까지 계획하며 제 일처럼 나선다.
과연 두 사람의 깜짝 생일파티는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는 23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용건, 영화 ‘가족 계획’ 촬영 현장 공개! 김혜수‧마동석과 ‘환상 호흡’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오랜만에 영화촬영에 나선 김용건이 김혜수‧마동석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개봉을 앞둔 영화 ‘가족 계획’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장역할을 맡은 김용건은 이른 아침부터 촬영장에 도착해 의상과 대본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데뷔 48년차 노장의 면모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김용건은 바쁜 촬영스케줄을 소화해야하는 김혜수와 마동석의 컨디션을 걱정해 선물을 준비하는 등 동료 배우들을 가족처럼 살뜰하게 챙겼다. 이에 김혜수는 “김용건 선생님은 늘 자상하시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한편,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김용건은 김혜수 마동석과 호흡을 맞추며 완벽한 ‘케미’를 뽐냈다. 명품배우들의 연기 열정 가득한 영화촬영장은 오는 23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황석정, 20년 지기 절친 ‘서빙고 보살’ 이정은과 거침없는 과거 폭로전! -황석정, ‘서빙고 보살’ 이정은과 20년 지기 절친 인증! “텐트 보다 좁은 집에서 함께 살았다” MBC ‘나 혼자 산다’의 황석정이 가을을 맞아 20년 지기 절친 ‘서빙고 보살’ 이정은과 함께 캠핑을 떠났다.
최근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서빙고 보살’로 열연을 펼친 이정은과 황석정은 20년 전 연극을 하던 시절부터 함께 하던 동료이자 절친이다. 이날, 황석정과 이정은은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텐트 설치라는 난관에 부딪쳤다.설상가상으로 캠핑장에 비까지 내리자 두 사람은 결국 멘붕에 빠진다.
한편, 우여곡절 끝에 텐트 설치에 성공한 황석정과 이정은은 완성된 텐트를 보며 “옛날에 함께 살던 방보다 훨씬 넓다”며 20년 전 함께 살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황석정과 이정은은 룸메이트 시절을 추억하며 과거 폭로전을 펼쳤다.
20년 지기 절친 황석정과 이정은이 밝힌 서로의 과거는 오는 23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김영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박정준 (02-789-2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