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이 ‘고스톱을 치는’ 본인의 모습을 보고 반한 여자가 있다고 밝혀 화제다.
오늘 방송되는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는 2AM창민, 케이윌, 노민우, 틴탑 니엘, 황치열,
황재근, 모델 이철우가 출연해, 미남과 매력남으로서 각자의 외모와 서로 다른 매력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예능 대세남 황치열은 ‘미남’ 대열에 당당히 합류하여 외모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얘기하던 중 “고스톱을
치는 내 모습을 보고 첫 눈에 반한 여자가 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황치열은 “제가 고스톱을 치다보면
에헤이! 라며 감탄사를 하는데, 이걸 보고 반하신 분이 있더라”며 황치열표 유쾌한 고스톱 치기를 재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노래를 직접 부르며 MC 서예지를 두근거리게 하는 등 각종 여심
필살기를 공개해, 훈훈한 녹화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미남 VS 매력남’이라는 주제로 신개념 쌍방향 토크를 나눈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 316회는
오는 10월 2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