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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이 리틀 텔레비전] ‘앙숙 케미’오세득 vs 최현석, 피 튀기는 살벌한 디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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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앙숙 케미’오세득 vs 최현석, 피 튀기는 살벌한 디스전!

- ‘아재 개그 안티’최현석 “오세득 아재 개그 폐지시키겠다!” 선언!
- 오세득, 요리 진행 불가?! 최현석 때문에 아재 개그 한 마디 못한 사연은?
- 최현석, 음악인으로 등장? 요리 하다 말고 갑자기 기타 연주!
- 최현석, 목이 쉴 때까지(?) 노래 열창한 사연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초특급 셰프 최현석이 오세득의 요리 방송을 지원 사격한다.

이번주 방송될 MLT-13은 특별히 야외 캠핑장에서 이루어졌으며, 야외 콘셉트에 맞는 바비큐 캠핑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에도 친한 사이라는 오세득과 최현석은 방송 내내 서로 살벌한 ‘디스전’을 펼치며, 티격태격하는 ‘앙숙 케미’를 선보였다. 자꾸 말을 막아버리는 최현석 때문에 요리 진행이 불가능했던 오세득은 최현석을 “괜히 데리고 왔다!”고 소리치며, 방송 도중 화를 참지 못하고 폭발하는 모습까지 보이기도 했다.

특히, 최현석은 오세득의 ‘아재 개그’가 재미없다고 폄하하며, “오세득, 아재 개그 폐지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심지어 최현석은 “아재 개그 못 참겠다! 채널을 분리해 달라”고 까지 말했다고.

그리고, 최현석은 방송 도중 갑자기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는데, 수준급의 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혀석은 목이 쉴 때까지 노래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오세득과 최현석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는 10월 17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고요한 산 속 정자를 갑자기 난상 토론장으로 만든 사연은?

- 김구라, 방송 사상 최다 게스트 초청! 방송 진행 불가까지?! ‘입담 폭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가 지난 방송에 이어 ‘유어 트루 스토리’ 제2탄을 진행한다.

김구라는 이번주에 실내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캠핑장 속 정자에 앉아 시청자들의 고민 사연을 받았다. 김구라는 맑은 공기를 맡으며 “맑은 정신의 상태로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주겠다!”고 자신 있게 선언했다.

이번 ‘유어 트루 스토리’ 녹화에는 서장훈, 장영란, 김정민, 상담 전문가 박상희 소장 등 마리텔 사상, 한 방에서 가장 많은 수의 게스트가 참여했는데, 모두 자신의 방송 분량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의견 다툼이 벌어졌다. 이에 고민 상담소는 고요한 산 속 정자가 아닌 마치 난상 토론장을 방불케 했다. 심지어 말 많은 김구라도 말 한마디 떼기 힘들 정도였다고 한다.

시청자들이 보낸 고민 사연은 지난 방송과 마찬가지로 연애 고민, 취업 고민, 실생활 고민 등 다양한 고민들로 가득했는데, 그 중 답답한 상황에 처한 한 시청자의 사연을 들은 김구라는 시청자에게 정신 차리라고 크게 호통도 쳤다는 후문.

난상 토론장을 방불케 한 김구라의 ‘유어 트루 스토리’ 제2탄은 10월 17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5-10-15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