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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만찢남 곽시양, 소연의 마음을 하트로 물들인 반전 노래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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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강예원, 호수를 핑크빛으로 물들인 감동 이벤트! 강예원, “남편은 꽃이 예쁘다는 걸 알게 해 준 사람!”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오예부부가 오랜만에 서울을 벗어나 한적한 호숫가로 데이트에 나섰다.

운전을 하는 오민석에게 막대과자를 먹여주기 위해 과자를 입에 물고 기습 돌진하는 강예원!
당황함도 잠시, “수학 공식이야? 긴 거면 해야 돼?”라고 말하며 귀엽게 ‘훅’ 들어온 예원의 스킨십 시도에 웃음이 터진 오민석!
이어 강예원은 “센스 없다! 노력하려고 했더니, 다시는 하나봐라!”며 부끄러움을 감추는데..
그러나 끝나지 않은 강예원의 야구공 초코과자 2차 기습 돌진!!  과연 강예원의 깜찍한 도발은 성공할 수 있을지?  

드디어 한적한 호숫가에 도착한 오예부부!
평소 두 사람이 생각도 안 해봤다던 ‘커플들의 단골 데이트 코스’인 오리배를 타기로 한다.
강예원을 오리배에 탑승시킨 오민석은 준비한 수국 꽃다발을 한아름 가지고 나타나 강예원 앞에 무릎을 꿇는데.. 뜻밖의 이벤트에 할 말을 잃고 어쩔 줄 몰라 하는 강예원!

이어진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너무 행복했던 순간이다. 내가 꽃을 좋아하는 걸 남편을 만나면서 알게 됐다”며 감동이 벅차 말문이 막혔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호수 위를 핑크빛으로 물들인 오민석의 감동 이벤트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한편, 오민석의 발 각질제거와 발가락 털 왁싱에 나선 강예원! 날아다니는 각질들에 행복해하는 강예원을 보며 웃픈 오민석!

웃음과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오민석의 발 희로애락은 오는 03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육성재♡조이, ‘쀼 극장’ 오픈! 상황극 열연하며 불꽃 애드리브!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지난주 경복궁 데이트에 이어 민속박물관을 들른 육성재♡조이 커플!

유치원생들 틈에 끼어 한판 제기차기 내기승부를 펼치는데...치마와 바지자락까지 들쳐 잡고 열을 올린 승부의 결과는 어땠을지?

한편 60-70년대 추억의 거리를 재현한 세트를 보며 급 상황극 연기를 펼친 두 사람!
오래된 다방에 앉아 소개팅을 하는 남녀주인공으로 빙의해 열연을 펼친다. 마치 서로를 처음 본 사람인양 ‘수줍 열매’를 먹은 성재♡조이의 모습은 과연 어떨지?

다방에 이어 동네 사진관까지 상황극 무대를 넓힌 성재와 조이!
“지각이니 얼른 학교가자”는 성재학생에게 “뭘 가! 학교 가지마!” 말하며 불량학생으로 변신해 불꽃 애드리브를 날린 조이! 이에 ‘육 배우’의 다음 애드리브는 뭐였을지?

물 만난 물고기마냥 다방과 동네 사진관, 전차 앞을 오가며 상황극 열연을 펼친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는 3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육성재♡조이, ‘100일 기념’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서! “훈훈”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육성재♡조이 커플이 100일을 맞이하여 ‘유기견 봉사활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민속박물관 ‘타임 슬립’ 데이트를 마치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전집에 들른 두 사람!
조이는 “밥을 다 먹으면 갈 곳이 있다” 말하며 성재의 궁금증을 유발하는데...
말해줄 듯 말 듯 조이의 밀당에 넘어간 육성재는 급기야 ‘절대 가고 싶지 않은 곳’을 얘기하며 자체 거부권을 행사를 한다. 성재가 말하는 ‘조이와 함께 가고 싶지 않은 곳’은 과연 어디일지?

한편 봉사활동을 위해 유기견 센터를 방문한 성재♡조이!
훈련사에게 주의사항을 듣고 제일 먼저 견사 청소를 한다. 성재는 “지난번 클럽 갔을 때, 해장국집에서 했던 약속을 기억하냐?” 라고 물어보며 조이를 급 당황시키는데... 조이가 성재에게 약속한 것은 과연 무엇일지?

견사 청소를 마치고 사료주기에 나선 두 사람!
사료를 나눠주던 조이는 살뜰하게 강아지를 보살피는 육성재를 보고 “질투 아닌 질투를 느꼈다”며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며 ‘쀼 다운’ 100일을 기념한 성재♡조이의 모습은 오는 3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에서 방송된다.

“커플룩은 싫어!”했던 시양♥소연의 돌변! 커플템 쇼핑 삼매경에 빠진 압구정 길거리 데이트!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곽시양♥김소연 커플이 결혼 후 돌변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결 합류 전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커플룩은 싫다”는 의외의 공통점을 이야기했던 곽시양♥김소연! 그런데 함께 길거리 데이트를 하던 중 압구정의 한 편집숍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커플 팔찌부터 커플 후드티까지 사며 신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 김소연은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이야기했고, 곽시양은 “좋으니까 뵈는 게 없더라. 내가 이렇게 바뀔 수도 있구나” 라고 속마음을 표현했는데, 과연 돌변한 시소 커플의 모습은 어땠을지?

이 날, 처음으로 함께 드라이브를 나선 두 사람! 단 둘이 있는 차 안에서 김소연은 예전엔 카페를 가도 책을 읽어도 쓸쓸한 마음이 있었는데, 우결 가상 결혼을 시작한 이후 하루에 최소 5번 이상은 웃게 된다고 고백하며 곽시양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곽시양이 슬며시 손을 내밀며 잡아달라고 하자 김소연은 또 다시 또다시 쑥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는데 과연 어땠을지?

갑자기 내린 빗속에 함께 비닐우산을 쓰고 걸은 시소커플의 낭만 길거리 데이트는 오는 3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만찢남 곽시양, 소연의 마음을 하트로 물들인 반전 노래실력!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에서 남자다운 매력을 보여주었던 곽시양이 의외로 노래 앞에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남편의 노래를 듣는 것이 로망이었던 김소연은 자주 다니는 단골 노래방으로 곽시양을 데려갔다. 김소연은 조성모의 ‘아시나요’부터 정엽의 ‘왜 이제야 왔니’ 등 곽시양에게 듣고 싶은 노래를 죽 나열하면서 “목소리가 좋아서 잘 부를 거다”며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노래를 잘 못한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던 곽시양! 떨리는 마음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시작하는데... 무난하게 앞의 저음을 잘 부르는가 싶더니 이내 고음부분에서 노래를 소화하지 못해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고 “아내 앞에서 멋있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다” 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데 김소연은 “정말 멋있었다! 또 반했다!”며 곽시양에게 콩깍지가 씐 듯한 반응을 보였는데 과연 어땠을지?

이 날, 김소연은 남편이 생기면 불러주고 싶은 노래가 있다고 하며 곽시양을 향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렀는데 이는 오는 3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에서 방송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선혜윤, 오미경, 오누리
문의 : 박정준 (02-789-2727)
예약일시 2015-10-02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