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데프콘⋅김태훈⋅로이킴이 MBC 라디오 ‘심심타파’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MBC에 따르면, 이들은 밤 12시 5분부터 2시까지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되는 [정준영의 심심타파]의 DJ 정준영을 대신해, 1일(목)⋅2일(금) 허지웅, 3일(토)⋅4일(일) 데프콘, 5일(월)⋅6일(화) 김태훈, 7일(수)⋅8일(목) 로이킴 등 각각 이틀씩 스페셜 DJ를 맡게 된다.
제작진은 “DJ 정준영이 해외촬영 일정으로 8일간 자리를 비우게 됐다.”며 “정준영과 평소 친분이 두터운 데프콘, 로이킴과 다수 방송에서 활약 중인 허지웅⋅김태훈 씨가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준영의 심심타파]는 지난해 7월부터 가수 정준영이 DJ를 맡아 독특한 색깔로 라디오 심야시간대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MBC 표준FM (서울/경기 95.9MHz) [정준영의 심심타파]는 매일 밤 12시 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정관
연출 : 정영선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