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생방송 ‘함께 만드는 내일’에서는 사상 최악의 고용절벽 속에서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등을 알아본다.
10월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함께 만드는 내일'은 상암 메인 스튜디오와 ‘대한민국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행사가 진행되는 국회 잔디마당을 연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고 청년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MBC 아나운서 이재용, 박연경이 진행하는 상암 스튜디오에선 고용노동부 나영돈 정책관, 청년위원회 신용한 위원장 등이 출연해 함께 청년 취준생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보고 취업시장에서 유용한 실전정보를 얻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복면취업왕', '취업전쟁' 등 청년의 눈으로 본 취업이야기를 웹드라마로 제작하고 있는 유지나PD(중앙대 재학)가 출연해 청년들의 고민을 대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대경제연구소 이준협 실장과 취업컨설턴트 이민영 소장 등 각계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한편, 당일 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현장을 연결해 200여개 기업의 채용정보와 면접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제안, 영어면접 컨설팅 등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MBC 청년일자리 특별생방송 '함께 만드는 내일' 은 10월 2일 금요일 오후 15시 40분부터 17시까지 80분간 생방송 될 예정이다.
*문의 : 박정준 (02-789-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