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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엄마] (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장준호)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차화연과 장서희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오늘(1일) 공개된 사진 속 차화연은 따뜻한 엄마 미소를, 장서희는 차화연에게 기대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차화연-장서희의 완벽한 모녀 호흡이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을 전하면서 두 배우가 만들어 낼 찰떡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드라마 관계자는 “차화연이 극 중 자녀들로 나오는 배우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실제 엄마인 것 같다”며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장서희는 “차화연 선배님을 [엄마]라는 작품을 통해 엄마와 딸의 인연으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선배님만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엄마’를 기대할게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오랜 세월 자식들에게 희생하며 살아온 엄마 ‘윤정애(차화연)’와 철없는 자식들이 펼치는 상큼발랄 가족 로맨스인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기획: 박성은 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장준호 문의: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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