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금사월] 사월과 혜상의 뒤 바뀐 운명의 진실 밝혀지나? 김호진! ‘갈소원’ 친딸 아닌 것 알고 충격!
[내 딸, 금사월] 자체 최고시청률 17.3% 타이 기록, 주말 안방극장 점령!
'내 딸,금사월' 5회가 지난주 자체 최고시청률 17.3%(Tnms 수도권 기준)와 타이를 기록하였다.
19일(토요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는 민호(박상원)가 혜상(이나윤)을 자신의 친딸로 오해하고 입양하려는 장면부터 사월(갈소원)이 금원장(김호진)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장면, 득예(전인화)와 사월의 불편한 두 번째 만남까지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민호는 득예의 어머니 혜순이 모셔진 납골당을 찾아갔다가 혜상의 사진을 발견하게 된다. 민호는 부인 지혜(도지원)에게서 득예가 병원 창고에서 아기를 낳고 보육원에 놓고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혜상이 자신의 친딸이라는 확신을 갖는다. 민호는 지혜에게 “나, 아이를 가질 수 없다!”라는 거짓말을 하며 혜상을 입양하기로 한다.
반면 금빛보육원 금원장(김호진)은 평생을 자신의 딸이라 여기고 살아왔던 사월(갈소원)이 유전자 검사결과 ‘친자가능성 없음‘이라는 결과와 더불어 민호와 혜상의 검사결과 또한 ‘친자가능성 없음’이라는 결과를 받고 엄청난 충격에 휩싸인다.
한편 만후(손창민)는 영부인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금빛 보육원’ 완공식 날을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한다. 이에 민호는 결사적으로 반대하며 정해진 완공식 날짜에는 절대로 끝낼 수 없다며 만후와 날선 대립각을 세운다. 하지만 만후는 완공식을 맞추기 위해 공사를 강행하고 보육원 곳곳은 균열을 보이기 시작한다.
득예는 자신의 딸 혜상에게 주었던 드레스를 사월이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잔뜩 화가 난 상태로 사월이 있는 대기실로 찾아간다. 득예는 사월에게 “말해! 그 드레스, 니 옷 아니지?” 라고 다그치듯 말하며 득예와 사월의 불편한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명불허전 전인화! 너무 아름답고 연기도 너무 잘해요” “진짜 아역들이 연기를 너무 잘 하네요” “사월이 너무 불쌍해요” “벌써 내일이 기다려져요!”라며 시청소감을 전했다.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따뜻한 드라마가 될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 박성은
극본 : 김순옥
연출 : 백호민, 이재진
홍보 : 한임경, 박정준(02-789-2723, 2727)
제작사 : 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