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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생활 계획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하루 동안 멤버들이 직접 짠 계획대로 생활하는 ‘생활 계획표’ 특집이 방영되는 것.
‘생활 계획표’는 최근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배달의 무도’ 등 큰 특집을 진행하느라 지친 멤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아이템.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계획표에 따라, 각자 원하는 일들을 즐기며 소소한 하루를 보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편안한 차림으로 한 곳에 모인 멤버들은 올해 3월 미리 작성해두었던 생활 계획표를 전달받았다. 이내 각자 원하는 대로 하루를 보내면 된다는 말에 어리둥절하면서도 한껏 들뜬 기색을 보였다고.
그러나 이내 제작진은 이들에게 예상치 못한 미션을 전달했고 그것이 멤버들의 하루 계획에 변수로 작용하며 예측 불가능 상황을 연출,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냈다.
하루 종일 무장 해제된 모습으로 휴식을 즐기는 멤버가 있는가 하면 부지런히 서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일상을 즐기는 멤버까지, 각기 다른 모습으로 하루를 즐기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시청자들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무한도전’ ‘생활계획표’는 오는 19일(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무한도전] 추석특집 외화 더빙 도전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추석을 맞아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추석을 맞아 MBC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영 예정인 작품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더빙성우로 참여하여 외화 더빙에 도전한 것.
애니메이션 더빙을 제외 한 실제 외화 더빙은 모두 처음인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더빙 연기를 위해, 성우들에게 직접 더빙 노하우를 배워보며 기본기를 익혔다.
편성국 담당PD와 성우들이 직접 평가하는 캐스팅 오디션에서, 주인공 배역을 따내기 위한 멤버들의 경쟁 또한 어떤 모습이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과연, 오디션을 통한 주인공은 누가 되었을지, 그리고 ‘무한도전’ 멤버들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외화의 느낌은 어떨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멤버들이 더빙에 참여한 추석특선영화는 추석 연휴 중 방영 예정이며, 외화 더빙이라는 색다른 도전에 나선 멤버들의 스토리는 오는 26일(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김태호, 박창훈, 조욱형, 강성아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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