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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0일차 오예부부♥ 마음의 안전거리 70센티 ! 강예원, “남편은 몸의 밀접한 거리를 좋아하나봐?”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오민석-강예원 커플은 최근 잦은 언쟁으로 서로를 좀 더 이해하기 위해 심리센터를 찾는다.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남편이 야속하다는 강예원! 자신의 행동과 마음을 아내가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오민석!
전문의는 “두 사람의 심리학적 마음의 안전거리가 다르다. ‘70센티’ 차이가 난다”며, 가상부부에서 오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두 사람에게 명쾌한 해답을 준다. 이어 두 사람 마음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해결책으로 ‘마주 보고 앉아 손을 잡고 서로에게 듣고 싶은 말 해주기’를 제안하는데..
과연 오민석과 강예원이 서로에게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일지? 그리고 오민석이 “오늘 하루 무조건 내 옆에 딱 붙어 있어!” 요구사항을 얘기하자, “남편은 몸의 밀접한 거리를 좋아하나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지는 강예원!
‘몸이 먼저냐!’ VS ‘마음이 먼저냐!’ 강예원의 돌직구 질문에 오민석의 대답은 과연?
한편, 명동 길거리 데이트에 나선 오민석은 “남자에게 자꾸 달라붙는 여자처럼 자신에게 매달려 달라“고 하자, 질척녀(?)가 되어 상황극에 돌입한 강예원!
두 사람의 100일 기념 명동데이트 모습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오민석, 연하남에 폭풍 질투 “내가 좋냐고! 연하가 좋냐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결혼 100일을 기념해 명동 길거리 데이트에 나선 오예부부.
함께 먹고 싶어 했던 칼국수를 먹으며 이야기하던 중 이제 결혼생활을 시작한 연상연하 ‘곽시양♥김소연’ 커플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연하가 좋냐”라는 질문에 강예원이 뜸을 들이자, “내가 좋냐고! 연하가 좋냐고!”라고 언성을 높이며 폭풍 질투를 보이는 오민석!
연하남과 동갑내기 남편 사이에서 고민하던 예원의 선택은 과연? 한편, 장인어른과의 만남을 ‘드라마로 배운’ 오민석은 장인어른의 질문공세에 대처할 순발력을 연습하기로 하고 즉석 3행시에 도전하는데...
오민석의 황당한 유머 3행시는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육성재, “내 입술을 조이에게 선물하고 싶어!” 과연 ‘진짜 키스’에 성공했을까?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육성재가 조이에게 ‘입술 선물’에 성공했다.
지난 주, 조이의 스무 번째 생일선물로 "내 입술을 선물해주겠다" 라고 폭탄발언을 한 육성재와 이에 멘붕에 빠져 얼굴까지 빨개진 조이! 조이는 "남편의 돌발행동에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나?" 라며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을 하다가, 육성재를 보면 이내 수줍어하는 소녀의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스튜디오 멤버들을 ‘엄마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육성재의 ‘입술 선물’을 받은 조이는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당시 떨렸던 순간을 떠올리며 다시 한 번 얼굴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과연 육성재의 ‘입술 선물하기’ 계획은 성공했을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에서 방송된다.
육성재♡조이, ‘아이돌 부부의 클럽 도전기!’ 조이 “태어나 이렇게 신나는 음악은 처음!”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육성재♡조이가 클럽 데이트를 즐겨 화제다.
육성재는 조이의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해 준비한 마지막 코스! ‘클럽파티’ 계획을 얘기하고, 이에 놀란 토끼 눈을 하며 ‘걱정 반, 설렘 반’의 표정으로 들뜬 조이! 육성재는 “흔히들 스무 살이 되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으로 클럽을 꼽는데, 남편인 내가 데려가는 것이 안전하고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그 어느 때보다 든든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 조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드디어 클럽에 도착해, 생일파티를 즐긴 두 사람! 육성재는 즐거워하는 조이를 보며 “클럽 데리고 가서 장인어른에게 혼나는 거 아니냐?”라며 갑자기 걱정을 하기 시작하는데... 조이는 “어떻게 음악이 이렇게 신나나”, “이렇게 몸이 들썩이는 음악은 처음”이라 감탄하며 물 만난 물고기의 반전 모습을 보여 성재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성재는 클럽 스테이지에 내려가기 전, 조이에게 ‘낯선 남자가 다가왔을 때 대처하는 법’을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성재가 당부한 대처법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시종일관 귓속말로 대화하며 제대로 일탈을 즐긴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김소연, “침대가 하나야!” 멘붕에 빠지다! 긴장감 100% 시소커플의 안절부절 첫날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곽시양♥김소연 커플이 신혼 첫날밤을 맞으며 어색한 긴장감에 사로잡혔다.
늦은 밤, 잠자리에 들기 위해 곽시양이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김소연은 침대 주위를 서성이며 안절부절못하다가 이내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미 사위의 모습을 인터넷으로 확인한 김소연의 어머니는 “사위가 미남이다”라며 뿌듯해했고 이에 김소연도 기다렸다는 듯이 “키도 어마어마하다” “성격도 좋다”라며 폭풍 칭찬을 쏟아내는데... 이어 친언니와 통화를 하며 “침대가 하나다”라고 걱정을 토로한 김소연은 언니가 “그럼 침대가 하나지”라고 당연하게 맞받아치자 더욱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소연은 쑥스러움을 없애기 위해 맥주에게 도와달라며 SOS를 치는 엉뚱 행동을 보여 곽시양을 폭소하게 했는데, 긴장감 100% 설레는 시소 커플의 첫날밤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곽시양, “자고 일어나니 와이프가 눈앞에... 결혼했구나” 실감! 보내기 싫은 김소연&가기 싫은 곽시양의 애틋한 출근길!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곽시양♥김소연이 새벽 일찍 애틋한 출근길에 나섰다.
김소연은 새벽 4시에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나가야하는 곽시양을 위해 같이 일찍 일어나 토마토주스를 만들어주었다. 곽시양은 민낯으로 허둥지둥 토마토주스를 만드는 김소연을 보며 “왜 이렇게 귀여워”라며 애정표현을 하는데...
곽시양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보니 김소연이 있어서 “아, 내가 결혼했지”를 실감했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그리고 자기 때문에 함께 아침 일찍 일어난 김소연에게 미안해하며 김소연을 두고 혼자 출근하기 싫다며 차마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데...
이에 김소연은 곽시양의 손을 잡아주면서 남편의 출근길을 응원해주었고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기분이 굉장히 이상했다”고 고백했는데 과연 어땠을지? 한편, 김소연은 특이한 춤과 노래로 곽시양을 배웅해 모두를 폭소케 했는데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선혜윤, 오미경, 오누리 문의 : 박정준 (02-78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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