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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차홍,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5분 스타일링' 그 방법은?!
- 차홍 미용실 OPEN! 차홍을 위기로 몬 손님들의 정체는?! - 차홍, 여배우들도 만족한 고무줄 하나로 예뻐지는 방법은?! - 차홍, 백종원 능가하는 새로운 소통의 신 등장?! 여성 최초 우승자 되나?!
'셀프 스타일링의 신’으로 불리는 헤어 디자이너 차홍이 ‘마리텔’에 출연한다.
차홍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꼭꼭 감아라 머리카락 감아라’ 채널을 개설한 뒤, ‘셀프 헤어스타일링’이라는 콘텐츠와 쉴 틈 없는 방송 매너로 시청자들을 만족시켰다.
차홍은 직접 ‘고무줄 하나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법’을 시범보이면서, “목덜미에 밀착해서 묶으면 단아한 이미지를, 귀 높이로 묶으면 어려보이는 이미지를, 높이 올려 묶으면 발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 실제로도 각기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돼 네티즌들을 놀라 게 만들었다.
또한 차홍은 생방송 내내 여러 스태프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해주면서 동시에 ‘소통왕’ 백종원을 능가할 정도의 채팅창 소통 능력을 보여주었다.
재미있는 채팅은 물론, 짓궂은 채팅까지 모두 읽어주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당황하게 만들 정도였다고 한다.
'셀프 헤어스타일링의 신’ 차홍이 알려주는 남녀별 셀프 헤어스타일링 꿀팁은 9월 19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새롬 - 이찬오 부부, 역모에 성공?! 오세득 방 빼앗았다!
- 김새롬, “방송도중 부부싸움하면 말려 달라.” 어땠길래?! - 이찬오, 오세득의 아재개그에 감격 “막힌 혈이 다 풀린 것 같다.” - 이찬오, 아내 김새롬 위해 “여왕을 위한 삼시세끼” 준비! 그 레시피는?!
지난 주 “방을 하나 차지하자”는 역모를 꾸민 김새롬-이찬오 부부가 역모에 성공했다.
이번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이찬오-김새롬 부부가 요리채널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득이하게 잠시 자리를 비운 오세득의 방을 잠시 맡게 된 것이다.
결혼 1개월 차의 신혼부부인 이찬오-김새롬 부부는 방송 시작과 동시에 주방에서 함께 요리를 하며, 달달한 신혼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그러나 신혼의 달달함도 잠시, 이찬오는 “비전문가와 함께 요리를 하니 동선이 잘 안 맞는다.”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김새롬은 네티즌들에게 “부부싸움을 하면 말려 달라”고 말하며 이찬오의 말에 반박했다.
또 오세득의 ‘아재개그’에 푹 빠진 이찬오의 모습에 김새롬은 “그런 것 배우지마”라며 못마땅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러나 ‘아재개그’를 이해받지 못했던 이찬오는 잠시 후, 자리를 비웠던 오세득이 돌아오자 “막힌 혈이 다 풀린 것 같다.”며 오세득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재개그’에 환호했다.
김새롬은 여전히 질색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직접 아재개그를 선보이기도 했다고한다.
아재개그의 달인 오세득과 그의 수제자 부부인 이찬오-김새롬이 함께하는 요리 방송은 9월 19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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