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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브의 사랑] 88회, 14.6%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 경신!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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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 연출 이형선)이 지난 16일(수) 방송된 88회에서 14.6%(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오이사로부터 송아(윤세아)의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인 구회장(이정길)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 강민(이동하)의 모습이 그려졌고, 현수(김영훈)는 세나(김민경)의 방해로 오이사를 놓쳐버려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오늘(17일) 방송된 89회에서는 집을 나갔던 강민이 아버지를 향한 칼날을 숨기고 집으로 돌아왔다. 또한 정옥(양금석)은 불면증이라고 고백한 캘리(진서연)를 위해 대추차를 끓여주고 “우리 애들은 자장가를 불러주면 잘 잤다”며 자장가도 불러줬다. 자장가를 들으며 잠을 자는 캘리의 모습에 정옥은 현아를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기획: 최용원
극본: 고은경
연출: 이형선
문의: 홍보국 이은혜
예약일시 2015-09-17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