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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을비 뚫고 상암 문화광장에 운집한 3000여 명의 관객들…그들의 선택은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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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뚫고 상암 문화광장에 운집한 3000여 명의 관객들…그들의 선택은 ‘복면가왕’

11일 20시 55분 ‘특별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이하 선택-복면가왕)이 상암 문화광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제법 굵은 가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다. 하지만 ‘복면가왕’을 생방송으로 보기 위해 상암 문화광장을 찾은 3000여명 관객들에게 쏟아지는 빗줄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관객들은 노래를 부르는 가수들과 마찬가지로 제작진이 준비한 다채로운 색상의 복면을 쓰고 관객석에 앉았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특별무대 ‘선택-복면가왕’은 ‘패자부활전’의 성격을 띠었다. 이번 무대 참가자들은 기존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가수 중 가왕이 되지 못하고 탈락한 8명이었다. 또한 이 날의 가왕은 관객 평가단과 더불어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시청자들도 직접 뽑고, 예선없이 기존 ‘일밤-복면가왕’ 가왕과 겨룰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불러만 주세용’과 ‘상암동 턱돌이’는 가면을 쓰고 등장, 김원준의 ‘Show’를 부르며 오프닝을 장식했다.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열창한 이들은 간주 중에 가면을 벗었는데 2MC 김성주와 김구라였다.

첫 번째 대결 주자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내 머릿속의 높은음자리’였다. 1라운드 대결에서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가 승리한 가운데 ‘내 머릿속의 높은음자리’는 배우
김예원으로 밝혀졌다.

한편 ‘DMC 페스티벌 2015’의 일환으로 마련된  ‘선택-복면가왕’은 140분간 생방송된다.

문의 : 한임경, 김소정
예약일시 2015-09-11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