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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금사월] 윤현민, 얼굴도 마음도 '훈훈' 제작진 위해 ‘커피차’ 선물 [내 딸,금사월] 윤현민, 뜨거운 태양아래 고생하는 제작진 위해 ‘커피차’ 쏜다!
윤현민이 촬영에 고생하는 제작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했다.
주말 특별기획 ‘내 딸,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강찬빈 역으로 첫 주연을 맡게 된 윤현민은 뜨거운 태양아래 촬영을 하고 있는 제작진을 위해 ‘커피차’를 불러 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사진 속에는 커피차 앞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윤현민이 직접 제작진들에게 음료를 나누어주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아역 '찬빈'과 윤현민이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인다. 이 밖에도 제작진들이 모여 무더운 태양아래 오아시스를 만난 듯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과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지난 9일(수) 파주 '이시소 문화체험 학교' 에서 촬영 중이던 제작진을 기습 방문한 윤현민은 “ ‘내 딸, 금사월’ 초반은 아역들이 나와서 나는 촬영 스케줄이 없다. 첫 주연 작이라는 기대감도 있지만 부담감이 심해 집에 앉아 대본만 볼 수가 없었다. 그리고 미리 현장 분위기도 익히고 제작진과 선배님들이 고생하시는데 당연히 찾아와야한다고 생각했다” 라며 훈훈한 얼굴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실제로 윤현민은 아직 촬영 시작 전 이지만 모든 선배 연기자들과 제작진들의 귀여움과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늘 예의바른 모습으로 선배 연기자와 제작진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90도 인사를 하고 팬들의 사진 요청에도 언제나 밝은 표정으로 응대해줘 '친절한 현민'씨라는 애칭을 얻기도 하였다.
윤현민이 맡은 강찬빈 역은 강만후(손창민)와 전처 최마리(김희정)의 하나뿐인 아들로 보금건설 후계자로 등장한다. 돈이 많은 아버지 앞에 모든 사람들이 굴복하는 것을 보며, 돈이 권력이라 믿고, 아버지가 말하는 것은 당연한 진리로 아는 허세의 끝판왕 상 남자를 연기한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따뜻한 드라마가 될 예정으로 9월12일 토요일 저녁10시 3회가 방송된다.
기획 : 박성은 극본 : 김순옥 연출 : 백호민, 이재진 홍보 : 한임경, 박정준(02-789-2723, 2727) 제작사 : 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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