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도시의 칸타빌레] ‘이루마-유키 구라모토-스티브 바라캇' 까지 환상의 하모니 총 출동
내용
[도시의 칸타빌레] ‘이루마-유키 구라모토-스티브 바라캇' 까지 환상의 하모니 총 출동
[도시의 칸타빌레] 도심 속 힐링~!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음악회! 성황리에 폐막
[도시의 칸타빌레] 도심 한복판에서 즐기는 문화공연! 성황리에 막 내려~
 
*방송 : 9월8일 화요일 새벽 1시


오늘 저녁 7시30분부터 시작된 '도시의 칸타빌레' 공연의 마지막을 '스티브 바라캇과 이루마‘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장식했다.

‘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된 ‘도시의 칸타빌레’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도심에 지친 이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선사했다.
‘도시의 칸타빌레’는 평소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음악 장르의 음악을 듣기 쉽고 친숙한 곡의 선택과 편곡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새로운 음악적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줬다는 평이다.

‘도시의 칸타빌레’의 첫 포문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Kiss the rain’으로 시작됐다. 대중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이곡은 이루마의 손이 건반 위를 지날 때마다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며 상암 문화광장을 촉촉이 적셨다.  뒤이어 K-classic의 선두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뉴에이지 음악의 거장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의 협연에 이어 유키 구라모토의 대표곡 ‘Romance’가 연주되면서 가을 밤하늘을 아름다운 선율로 뒤덮었다.

이밖에도 유쾌한 삼형제 클래식 크로스오버 트리오 ‘솔레미오’(3인조 남성 보컬), 천재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세계적 색소포니스트 ‘워렌힐’이 ‘Hey jude’를 연주하며 관객의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특히 쉽게 볼 수 없는 조합인 ‘스티브 바라캇과&이루마’ 는 마지막 공연에서 환상의 호흡과 하모니를 선보이며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공연이 끝나자 관객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보내기도 하였다.

공연이 끝난 후 한참이 지나서도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많은 관객들은 자리를 뜨지 못하고 무대를 멍하니 바라보기도 하였다.

'2015 DMC 페스티벌-도시는 칸타빌레‘에 참여한 한 시민은 “MBC에서 이런 뜻깊은 공연을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고 매년 이런 행사가 열리면 좋을 것 같다. 도심 속에서 힐링을 받는 느낌이다.” 라고 전하며 공연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2시간가량 상암 문화광장에서 펼쳐진 ‘도시의 칸타빌레’ 공연은 오늘(8일) 새벽 오전 1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2015 DMC 페스티벌’은 지난 5일(토) 시작된 ‘K-pop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13일(일)까지 ‘나는 가수다 레전드’ ‘도시의 칸타빌레’ ‘서울드라마 어워즈’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등 다채로운 공연과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많은 행사들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 박정준 (02-789-2727)
예약일시 2015-09-09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