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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딸,금사월] ‘백진희-윤현민-박세영-도상우’ 깜짝 등장에 ‘DMC 페스티벌’ 현장이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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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금사월] ‘DMC 페스티벌’ 깜짝 방문~!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 가졌다!
[내 딸,금사월] ‘백진희-윤현민-박세영-도상우’ 깜짝 등장에 ‘DMC 페스티벌’ 현장이 들썩~!

'2015 DMC 페스티벌' 현장에 '내 딸,금사월' 주연 배우들이 깜짝 등장했다.

상암에서 열리고 있는 '2015 DMC 페스티벌‘ iMBC '해요TV' 부스에 ‘내 딸,금사월’ 주연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유상무의 진행으로 함께한 인터넷 실시간 방송 '선물해요'에 배우 백진희-윤현민-박세영-도상우가 등장해 현장에 있던 시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주연 배우 4명의 아름다운 외모와 훈훈함에 연신 “너무 예쁘요~” “진짜 잘생겼다!”를 연신 외치기도 하였다.

'내 딸,금사월' 주연 배우들은 자신들의 애장품을 가지고 나와 실시간 채팅창으로 방송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애장품을 전달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윤현민이 가지고 나온 ‘선글라스’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MC 유상무는 기존 공중파 방송과는 차별화된 진행으로 배우들과 편한 분위기에서 인터뷰를 진행해 나갔다. 약 30여분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내 딸,금사월'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이 이어졌다.

유상무는 “'내 딸,금사월'은 건축이란 독특한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배우들에게 있어서 '집'이란 무엇인지에 각자에 대한 생각을 말해 달라.”라는 질문에  백진희는 "지금 저에게 집이란 MBC에요. 남은 한해는 이곳에서 지내며 올인 해야 할 것 같아요.."라며 예상치 못한 답변을 하여 모든 출연진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도상우는 "집이란 다른 사람에게 구애 받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인 것 같다." 라고 전하며  출연진과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는 '해요TV'부스 앞에서 방송을 지켜보던 시민들과 기념촬영 시간이 이어졌다. 4명의 주연 배우들이 기념촬영을 위해 밖으로 나오자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모여들면서 북새통을 이루기도 하였다.

하지만 4명의 주연배우들은 연신 밝은 표정으로 시민들의 개인촬영에도 선뜻 응하며 팬서비스를 톡톡히 하였다. 백진희-윤현민-박세영-도상우는 마지막 단체 사진을 찍으면서 곁에 있던 시민들에게 “‘내 딸,금사월’ 많은 시청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화이팅!”을 외치자 박수가 터져 나오기 하였다.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따뜻한 드라마로 오는 12일(토) 밤 10시에 3회가 방송된다.

한편 '해요!' APP은 iMBC가 만든 실시간 참여형 모바일 앱으로, MBC의 방송 프로그램과 스타들의 개인방송을 모바일로 생중계 하고, 투표와 채팅을 통해 방송에 참여하는 한편, 단지 휴대폰을 손으로 흔드는 동작만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참여 앱이다.


기획 : 박성은
극본 : 김순옥
연출 : 백호민, 이재진
홍보 : 한임경, 박정준(02-789-2723, 2727)
제작사 : 지담
예약일시 2015-09-08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