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레전드] 6번째 레전드, 가을밤을 적시는 천상의 하모니 ‘스윗소로우’
오늘(7일) 저녁 7시 30분, 상암 문화광장에서는 MBC ‘나는 가수다 레전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MC윤도현은 “가을밤에 어울리는 가수, 맥주의 청량감, 칵테일의 달콤함, 커피의 씁쓸함을 가진 가수"라며 스윗소로우를 소개했다.
스윗소로우는 첫 무대로 ‘그대에게 하는 말’을 열창하며 천상의 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선사하였다.
첫 번째 무대를 마친 스윗소로우는 “이전 소찬휘 선배님이 달궈놓은 무대 분위기를 가라 앉혀서 미안하다”라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서 “가끔 축하보다는 위로를 받고 싶을 때가 있다. 외로울 때 이 노래로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여러분들에게도 들려주고 싶다.”라며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열창했다.
기존 원곡과는 또 다른 스윗소로우만이 만들어 낼 수있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가슴을 녹였다.
‘나는 가수다 레전드’는 ‘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된 무대로 ‘나는 가수다’ 시즌 1,2,3에 참여해 무대를 빛낸 가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오는 12일(토) 오전 9시5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한임경, 박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