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이종현♡공승연, 꽁이부부의 6개월 가상결혼 마지막 이야기!
MBC ‘우리 결혼했어-시즌4’ 이종현-공승연 커플의 마지막 촬영이 진행되었다.
지난 6개월간 진정성 가득했던 결혼생활을 종료하는 이종현♡공승연 커플이 마지막 이별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는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가상결혼 종료 미션카드를 받고 신혼집을 찾은 이종현과 공승연. 공승연은 이종현을 생각하는 마음이 가득담긴 선물을 가져와 이종현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계속 리필이 되는' 승연의 마지막 이별선물은 과연 무엇일지? 이종현 역시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해 공승연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공승연의 눈물을 왈칵 쏟게 만든 이종현의 마음은 무엇이었을지?
공승연은 마지막 속마음 인터뷰에서 “어떻게 하면 예쁘게 이별할 수 있을까... 를 고민했었다” 말했고 이종현 역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더라, 지난 6개월의 결혼생활이 영화같이 흘러갔다” 소감을 밝혔다.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 끝까지 서로를 배려했던 꽁이부부의 마지막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마지막으로 두 사람의 달달했던 결혼생활을 담은 노래를 완성시킨 이종현♡공승연! 이들은 지난 6개월간의 가상결혼을 종료하며 서로를 꼭 끌어안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주, 제주도로 여름휴가를 떠났던 꽁이 부부의 제주도 마지막 이야기와 ‘꿀벌부부답게’ 달달했던 6개월의 가상결혼을 종료하는 이들의 모습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에서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 후 공승연은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종현은 씨엔블루 컴백을 앞두고 가수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오민석, 강예원을 위해 간식차 아줌마로 완벽 변장! 강예원-이상윤 케미에 질투 폭발! MBC’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오민석이 강예원의 영화 촬영장을 찾아 외조의 정석을 보여줬다.
영화 막바지 촬영을 하고 있는 강예원을 외조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은 오민석! 강예원이 알아채지 못하도록 위생모자와 마스크로 완벽하게 변장하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강예원이 좋아하는 설탕 토스트를 직접 굽는가 하면, 쿠키에 슬러시, 미니 선풍기까지 준비해 영화 제작진을 놀라게 한다. 촬영을 마치고 오예부부 현수막이 걸린 간식차를 발견하고 다가오는 강예원!
강예원의 영화 속 파트너 배우 이상윤이 먼저 오민석을 알아보고, 옆에 있던 강예원은 “아줌마인 줄 알았어!” 말하며 깜짝 놀라는데.. 과연 간식차 아줌마로 완벽 변장한 ‘줌마 오민석’의 모습은 어땠을지?
이어 나란히 서 있는 강예원과 이상윤을 본 오민석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예원이 옆에 다른 남자가 서 있는 걸 처음 봤다.
잘생긴 놈이랑 딱 있는데 잘 어울려. 짜증나게!” 라고 말하며 강예원과 이상윤의 케미에 폭풍 질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화 감독님과 제작진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외조의 정석를 보여준 오민석의 모습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오민석♥강예원, 결혼 후 첫 위기! 클럽 출입(?) 진실 공방! “클럽에 갔다며?” VS “너도 갔잖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오민석♥강예원이 클럽 출입을 둘러싼 진실 공방을 펼쳤다. 스킨스쿠버 교육을 받기 위해 수영장으로 향하는 오예부부. 오민석은 “할 말이 있다”는 강예원의 말에 왠지 모를 초조함을 느끼고..
SNS로 묘령의 여인에게 “민석을 클럽에서 봤다”는 제보를 받았다는 강예원! 이에 오민석도 지인에게 “클럽에서 예원을 봤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반격에 나선다.
클럽 출입 사건을 파헤치기 위한 언쟁을 하다 결혼 이례 첫 위기가 찾아온다. 그리고 오민석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강예원을 향한 회심의 경고를 던지는데.. 과연 오예부부의 진실 공방은 어떻게 마무리될지? 한편, 귀신을 무서워하는 남편 몰래 더위를 싹 잊게 할 이벤트를 준비한 강예원!
오싹한(?) 여름 밤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는 29일 오후 5시 토요일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성재♡조이, 고무장화 신고 농촌일꾼 변신 ‘그래도 예뻐’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육성재♡조이 커플이 일 바지에 장화를 신고 농촌일꾼으로 변신했다. 아침 일찍 일어난 두 사람은 마을 이장님 댁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장님이 주신 일 바지를 입고, 밀짚모자에 장화까지 신은 두 사람은 농사꾼 포스를 제대로 발산하며 본격적으로 고추 따기를 시작했다. 농사일에 나선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육성재는 배가 고프다며 고추에 눈독을 들인다.
이에 조이는 차라리 토마토를 권하지만, 안 먹는다며 초딩 입맛 자랑하는 육성재! 그럼 뭘 먹느냐는 조이에게 “너의 사랑”이라는 예상치 못한 대답을 하는데...
과연 기습 애정 표현을 받은 조이의 반응은? 고추 따기를 마친 후, 이번에는 옥수수 200자루 따기에 도전하는 두 사람! 200자루쯤 거뜬하다며 자신만만했던 시작과 달리, 정글 같은 옥수수 밭에서 처음 하는 낫질과 날아드는 벌레로 점점 지쳐간다.
그 순간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 마치 ‘소나기’의 소년과 소녀처럼 비를 피해 원두막으로 뛰어드는데... 원두막에 앉아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빗소리를 들으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두 사람.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했던 두 사람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시골 소년소녀로 변신한 육성재♡조이 부부의 농활 체험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육성재, 조이 향한 무한 애정세례! ‘조이앓이’ 등극!
MBC’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부끄럼쟁이 남편 육성재가 거침없는 애정표현을 선사하며 능글남(?)으로 진화했다.
농사일을 마치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백숙을 먹으러 식당을 찾은 육성재♡조이 부부. 닭이 나오자 다리를 뜯어서 자신부터 챙기는 조이를 보며 육성재는 “너랑 있으니까 좋다”, “너를 보며 먹으니 더 맛있다”는 등 애정표현을 서슴지 않는다.
전과 달리 능글능글 열매를 먹은 능구렁이 같은 모습을 보이는 육성재에 조이는 “적응이 안 된다”며 어색해하면서도 기분 좋아하는데... 이어 만약에 가상 남편이 내가 아니었어도 좋았겠냐고 묻는 육성재. 이에 조이는 아니라며, “오빠라서 좋다”, “오빠는 뭘 해도 좋다”고 직설적으로 답하는데...
조이의 직설적 대답에 “나한테 콩깍지가 제대로 쓰였다”며 강력한 한방을 던지는 육성재! 수줍음 타는 샤이 가이에서 능글남(?)으로 급 진화한 육성재의 모습은 과연?
그리고 육성재의 강력한 한방에 조이는 과연 어떻게 대처했을지? 한편, 열심히 백숙을 먹으며 집 밥 보다 파는 음식이 맛있다는 육성재. 집 밥은 너무 익숙한 맛이라 새로움이 없어서 편안한 느낌이 든다는데... 이에 “바람피우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라며 육성재를 당황시키는 조이! 졸지에 바람피우는 남자가 된 육성재!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빠져나갈지?
눈에 콩깍지 제대로 씌인 육성재♡조이 커플의 아낌없는 애정 폭격은 오는 29일 오후 5시 토요일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선혜윤, 오미경, 오누리 문의 : 박정준 (02-789-2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