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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찰청사람들 2015] 15회 연쇄방화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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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사람들 2015] 15회 연쇄방화범 등

▶ 방송일시 :  2015년 8월 20일 (목) 밤 11:15 ~ (80분)

▶ 주요내용

1. 사건대사건
 

화염 속에 남겨진 진실! 방화범이 ‘그 곳’에 불을 지른 이유는? <경찰청사람들 2015> 연쇄방화범 검거를 위한 지리적 프로파일링? 그가 ‘그 곳’을 선택한 이유는? 연쇄 방화범, 가장 잘 아는 곳에만 불을 지른다?! 경찰청사람들 2015에서는 연쇄방화범의 비밀을 파헤친다.

2015년에 발생한 <신림동 연쇄방화사건>과 2003년 <부산 동래구 연쇄방화사건>! 대체 범인들이 그곳에 불을 지른 이유는 무엇일까?
2015년 초, 신림동 일대의 주민들은 매일 밤부터 새벽사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방화사건 때문에 공포에 떨 수밖에 없었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신림동 일대 곳곳에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한 연쇄방화사건. 오토바이, 자동차는 물론이도 빌라와 상가까지, 범인은 거침없이 불을 지르고 떠났다. 방화사건으로 5,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3월 13일에 발생한 다세대 주택 지하 화재로 인명피해까지 난 상황. 하지만 모든 증거물이 불에 타버리는 방화 사건의 특성상 한동안 범인은 잡히지 않고 있었다.

경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검거된 피의자 이 모 씨. 그는 20대 평범한 청년이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모두 30건에 달하는 방화를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그가 그곳에 불을 지른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그리고 12년 전, 부산. 동래구에서 일어났던 연쇄방화사건. 아무런 증거도 남기지 않는 범인 때문에 사건은 미궁에 빠질 뻔했다. 6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검거된 범인! 그리고 6개월 동안 화재가 일어난 방화사건의 현장은 모두 한 지점을 향하고 있었다는데! 대체 그 곳은 어디일까?

범죄 전문가들은 모두 방화 장소가 가리키고 있는 한 장소에 주목했는데. 연쇄방화 수사에서 범인을 특정에 가장 중요한 ‘지리적 프로파일링’! <경찰청사람들 2015> 15회에서는 두 사건의 담당 경찰과 함께 방화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지리적 프로파일링에 대해 분석해 본다. 
 
2. 사건파일X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의 명암 동물학대 잔혹사 <경찰청사람들 2015> 사건파일 X

“몽둥이세례에서 생매장까지! 잔혹한 동물학대”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은 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 이처럼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점차 늘어감에 따라 동물학대, 동물유기 등의 문제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데... 1991년 제정돼 올해로 24년째를 맞은 동물보호법, 그리고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된 ‘반려동물등록제’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늘어만 가는 반려동물 학대와 유기! 대체 누가 어떠한 이유로 동물을 학대하고 유기하는 것이며, 그들에 대한 처벌은 제대로 이뤄지고 있을까?

2015년 2월 22일, 광주광역시에서 8살 난 암컷 백구 ‘해탈이’가 이웃집 남자에게 몽둥이로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평소 주인의 항의에도 불구, 자주 ‘해탈이’를 괴롭혀왔다는 이웃집 남자. 결국 그는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몽둥이로 ‘해탈이’를 수십 차례 가격해 숨을 거두게 만들었는데... 그는 대체 왜 말 못하는 동물을 잔혹하게 죽였던 것일까?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르는 그는 과연 제대로 된 처벌을 받았을까?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호 실태조사에 따르면 해마다 약 10만 마리에 가까운 반려동물들이 유기되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월평균보다 유기동물이 20~30%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 여름휴가철에 반려동물 유기가 급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에 유기 수법이 갈수록 잔혹해 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지난 8월 5일에는 경기도 용인시의 한 아파트 앞 도로변 수풀에서 포대에 담긴 채 생매장된 강아지가 극적으로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다. 그 흔한 CCTV조차 없는 지역, 대체 누가 강아지를 이곳에 생매장하여 유기 했을까? 강아지가 발견된 곳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와 반경 2km 이내의 동물 병원을 탐문한 제작진. 과연 강아지를 유기한 범인에 대한 단서를 찾아낼 수 있을까?

범죄 전문가들은 동물 학대를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과연 이유는 무엇일까?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의 명암, 잔혹한 동물학대 범죄를 <사건파일 X>에서 집중 취재했다.
 
3. 범죄의 탄생    

 톱 한류스타를 뺏어라??  초특급 스타를 이용한 사기사건의 진실!! <경찰청사람들 2015> 한류스타를 둘러싼 사기극! 연예계 베테랑들이 모두 속아 넘어간 이유는? 연예계 계약의 허점! ‘특급 비밀’ 때문에 발생한 사기 사건의 전말!

인맥으로 똘똘 뭉친 좁은 연예계 안에서, 한류스타의 이름을 이용한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연이은 드라마 흥행에 이어 최고의 CF스타로 등극한 한류스타 A군! 섭외 1순위 톱스타인 A군이 현 소속사와의 계약이 끝나간다는 소문이 돌자 모든 연예계 관계자들은 A군을 꿈꿨고, ‘변 대표(가명)’ 역시 그를 모셔오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하는데.

한때 유명 그룹의 제작자로 유명세를 떨쳤던 변 대표. 하지만 10년 전 전성기와는 다르게 이미 한물간 제작자가 된 지금, 그가 가까이하기엔 A군은 너무 먼 곳에 있었다. 입지가 약해지며 경제적으로도 압박을 받고 있던 변 대표는 다시 과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특급 작전에 돌입하는데. 바로 톱스타 A군과 계약을 맺었다는 거짓말로 여러 투자자를 모아 사기를 쳤던 것!

그의 거짓 계약으로 오고간 돈만 8억 원에 달했다. ‘연예계 베테랑’이라는 연예 제작자들이 그의 거짓말에 모두 넘어간 이유는 무엇일까?

오랜 세월 연예계 종사자였던 변 대표. 때문에 톱스타 계약의 허점인 ‘비밀 계약’을 이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던 것! 그렇게 한류스타의 이름을 판 사기범죄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제작자들을 속이기 위해 계약서 위조는 물론, 인감증명서 위조에 대포통장까지 손에 넣은 변 대표. 하지만 완벽할 줄 알았던 그의 범행엔 허점이 존재했다.

결국 모든 것이 드러나 구속 수감된 변 대표. <경찰청사람들 2015> 15회에서는 끝까지 톱스타 A군을 잊지 못했던 추락한 제작자, 변 대표의 이야기를 재구성해본다.  
 
▶ 제작진
기획 : 김새별 CP 
연출 : 임경식 PD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5-08-20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