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용문동 귀신의 집 환골탈태! ‘100만원’으로 새집 마련? MBC '나 혼자 산다'의 강남이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했다. 엄마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단독주택에 사는 강남. 엄마의 취향으로 어둡고 칙칙해져버린 집을 환하게 고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셀프 인테리어의 대가’로 알려진 제이슨에게 도움을 청했다. 강남의 집을 찾은 제이슨은 방송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더 허름한 집의 상태를 보고 고민에 빠졌다.
하지만 ‘셀프 인테리어의 대가’ 제이슨은 집의 장점을 찾아가며 강남의 예산과 요구 사항을 반영한 공사계획을 세워나가기 시작했다.
한편, 제이슨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강남은 손을 대면 댈수록 규모가 커지는 공사를 보며 걱정에 빠지기 시작한다.
강남의 셀프 인테리어 도전기는 오는14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철, 늘 파스타와 샴페인을 즐기는 남자! 허세라고요? 저에겐 일상입니다~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영철이 긴 하루를 보내는 특별한 방법을 공개했다.
5년째 아침 라디오를 진행 중인 김영철.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일상에 피곤할 법도 하지만, 새벽부터 수많은 화장품을 바르고 두피를 관리하는 등 부지런한 혼자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라디오를 마친 김영철은 혼자 도서관으로 향해 책을 대여하고, 홀로 파스타와 샴페인으로 점심식사를 하는 등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일상을 즐겼다.
한편, 저녁식사까지 혼자 먹기 싫은 김영철은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저녁 약속을 잡으려 했지만 갑작스러운 제안에 번번이 거절을 당한다. 김영철은 저녁 약속 잡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4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강민혁의 농구 스승이 된 육중완! 강민혁 농구 대회 출전에 '김우빈'에 도움 요청 MBC '나 혼자 산다'의 강민혁이 아이돌 농구 대회를 앞두고 육중완에게 농구 과외(?)를 받았다.
아이돌 농구 대회를 앞둔 강민혁은 예전 아이돌 농구 대회를 보며 충격에 빠졌다. 선수급의 실력을 자랑하는 정진운과의 농구 대결을 펼쳐야 하는 강민혁은 지인들을 총 동원해 농구 실력을 전수 받기에 나섰다.
강민혁은 드라마 ‘상속자들’로 연을 맺은 김우빈에게 도움을 청했다. 농구의 룰도 모른다는 김우빈의 답변을 듣고 농구 스승 찾기에 급급해진 강민혁은 ‘농구 신’이라고 자처하는 육중완에게 농구 과외를 부탁했다.
한편, 본격적인 농구 과외를 시작한 육중완은 강백호도 울고 갈 농구 명언들을 읊기 시작하고 여러 농구 스타의 스킬을 전수해준다. 육중완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은 강민혁의 농구 실력은?
강민혁의 농구실력은 오는 14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박정준 789-2727